두 분다 좋은 시부모님인데.. 소변보실 때 문을 열어놓고 보십니다. 20센치 정도요.. 예를들어 거실에서 티비볼 때 화장실 가실 때요.. 엄마한테 말하니 어디그런 천박한 집안이 있냐고 난리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 하신 분 계신가요? 24156
혹시 시댁이 문열어놓고 소변보시는 분 계신가요?
두 분다 좋은 시부모님인데..
소변보실 때 문을 열어놓고 보십니다. 20센치 정도요..
예를들어 거실에서 티비볼 때
화장실 가실 때요..
엄마한테 말하니 어디그런 천박한 집안이 있냐고 난리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 하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