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불면증이 심해서 3일전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났더니 그 때부터 약간 말투가 이상해졌어요.
단어를 변형하거나 그런건 없는데 말하다가 '나는'을 '내는'이라고 하고 '~하는데' 를 '~하는디'라고 하면서 억양도 사투리가 됬어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온라인수업이 끝나고 친구한테 사정을 털어놓니까 저보고 사랑의 불시착을 봤냐고 하는거에요..
저는 그 드라마 이름만 알고 보지 않아서 아니라고 하니까
지금 사투리가 약간 북한사투리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애는 연변사투리라고 하면서 당황하고 있는데 3일동안 고칠려고 해도 안돼고 지금은 사투리 억양으로 쓰고 맨 끝마다 '내는' 이런걸 붙이는게 편해지고 무의식적으로 나와요..
그리고 표준어를 어떻게 했는지 까먹었거든요?
장난아니라 진심으로 그래가지고, 엄마랑 얘기하면서 어째야하나 말도 나누고.. 너무 당황스럽네요
이제 등교인데 이대로 가면 놀림도 받을거고 무엇보다 불면증이 심해서 등교를 해도 두통이 와서 심각하거든요?
할 수 없이 가정학습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근데 하루도 아니라 몇시간만에 말투가 변해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어떻게 고치고 이런 상황이 대체 왜 생긴건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자고 일어나니까 사투리를 써요
고1인데 불면증이 심해서 3일전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났더니 그 때부터 약간 말투가 이상해졌어요.
단어를 변형하거나 그런건 없는데 말하다가 '나는'을 '내는'이라고 하고 '~하는데' 를 '~하는디'라고 하면서 억양도 사투리가 됬어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온라인수업이 끝나고 친구한테 사정을 털어놓니까 저보고 사랑의 불시착을 봤냐고 하는거에요..
저는 그 드라마 이름만 알고 보지 않아서 아니라고 하니까
지금 사투리가 약간 북한사투리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애는 연변사투리라고 하면서 당황하고 있는데 3일동안 고칠려고 해도 안돼고 지금은 사투리 억양으로 쓰고 맨 끝마다 '내는' 이런걸 붙이는게 편해지고 무의식적으로 나와요..
그리고 표준어를 어떻게 했는지 까먹었거든요?
장난아니라 진심으로 그래가지고, 엄마랑 얘기하면서 어째야하나 말도 나누고.. 너무 당황스럽네요
이제 등교인데 이대로 가면 놀림도 받을거고 무엇보다 불면증이 심해서 등교를 해도 두통이 와서 심각하거든요?
할 수 없이 가정학습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근데 하루도 아니라 몇시간만에 말투가 변해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어떻게 고치고 이런 상황이 대체 왜 생긴건지 아시는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