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나 모르고 엄마 직장인한테 쌍욕함

ㅇㅇ2020.07.01
조회119

아니 엄마가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진짜 개병신이란말임 걍 ㅈㄴ 띠꺼움 어떻게 띠꺼운진 생략하고 대충 니네가 들어도 와 개띠꺼운년이네 할 정도로 싸가지x

 

그래서 엄마가 일 끊고 왔는데 그년이 아침부터 엄마한테 전화오는거임

 

'xx씨(엄마이름) 저희한테 불만인게 있으면 나와서 푸셔야죠' 이지랄 ㅅㅂ 그래서 엄마가 말 안통한다고 이제 전화 안받는다고 끊고 씻으러갔는데

 

계속 전화오는거임 ㅅㅂ 한 2~3번 그래서 아 씨 발 미친년아 작작걸으라고 ㅇㅈㄹ하고 끊었는데 사벌 개쫄림 ㅅㅄㅄㅄㅄ빗점;ㅣㅇ나ㅓㄻ니ㅏ럼ㄴ;ㅣㅇ라ㅓㄴㅁㅇ;ㅣㅏ러 하 __ 걍 지금 학교가는중인데 나도 모르겠다 __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