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서로 많이 좋아하고 성격도 잘맞고...주말마다 함께 했던 데이트때 행복했었는데.....연애중일 때는 서로 좋아한다 보고싶다는 감정이 앞서 그저 같은 공간에 같이 있어만 해도 좋았는데...차인듯, 찬듯, 갑자기 다투게 되어 감정소모 지쳐서 헤어진지 열흘째 ....연애중일때 설사 맘에 안들고 이해 안갔어도 많이 배려하고 참았는데, 헤어지고나니 머리로는 잘 헤어졌다, 내가 아깝지, 넌 반드시 후 회하게 될거야등 단점만 일부러 찾아가며 지우려고 애쓰는데....심장이ㅜㅜ 가슴은 그래도 보고싶 고, 다시 만나게 되면 더 잘해주고 싶고, 내가 좀 더 그때 참을걸 후회투성이..추억등등...가장 미치겠 는건...머리와 가슴이 따로 논다는거ㅠㅠ 매 순간 자꾸 생각나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저 어쩌면 좋을까요? 헤어지고 나니...정말 그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했다는걸 어리석게 헤어지고 나서 뼈저 리게 느끼네요...있을때 더 잘해야 된다는말...진리인듯!! 그나저나 헤다판에서 많은 님들 글 눈팅 만하다...지금은 연애중에서 헤다판에 올줄이야..인생은 한치앞을 모르는거네요. 우울하고 너무 괴롭지만..님들의 조언과 위로에 매일 매일 헤다판에 들어오게 되네요.. 제발 후폭풍이 오길 바라 는 마음 뿐입니다. 51
어리석게 헤어지고나서 깨달았습니다.
1년간 서로 많이 좋아하고 성격도 잘맞고...주말마다 함께 했던 데이트때 행복했었는데.....연애중일
때는 서로 좋아한다 보고싶다는 감정이 앞서 그저 같은 공간에 같이 있어만 해도 좋았는데...차인듯,
찬듯, 갑자기 다투게 되어 감정소모 지쳐서 헤어진지 열흘째 ....연애중일때 설사 맘에 안들고 이해
안갔어도 많이 배려하고 참았는데, 헤어지고나니 머리로는 잘 헤어졌다, 내가 아깝지, 넌 반드시 후
회하게 될거야등 단점만 일부러 찾아가며 지우려고 애쓰는데....심장이ㅜㅜ 가슴은 그래도 보고싶
고, 다시 만나게 되면 더 잘해주고 싶고, 내가 좀 더 그때 참을걸 후회투성이..추억등등...가장 미치겠
는건...머리와 가슴이 따로 논다는거ㅠㅠ 매 순간 자꾸 생각나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저 어쩌면
좋을까요? 헤어지고 나니...정말 그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했다는걸 어리석게 헤어지고 나서 뼈저
리게 느끼네요...있을때 더 잘해야 된다는말...진리인듯!! 그나저나 헤다판에서 많은 님들 글 눈팅
만하다...지금은 연애중에서 헤다판에 올줄이야..인생은 한치앞을 모르는거네요. 우울하고 너무
괴롭지만..님들의 조언과 위로에 매일 매일 헤다판에 들어오게 되네요.. 제발 후폭풍이 오길 바라
는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