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당시에 전공과 맞지 않다는 핑계로 재수와 삼수를 하면서 꽤 오래 휴학을 했고 그마저도 결과가 좋지 않아 복학했습니다. 복학한 이후로도 방황하고 학사경고까지 받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그러다 정신차리고보니 벌써 24살이고 친구들은 다 졸업하고 취업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학교 다니는 중입니다.
최근에 아는 지인이 대학에 입학했고 새내기인데도 계절학기 들으면서 열심히 사는걸보니 나는 저때 왜 열심히 살지 못했을까 그 때 잘했으면 벌써 졸업하고 돈도 모으고 여행 다니고 사고 싶은 것도 사고 좀 더 잘 살지 않았을까 여유롭지 않았을까 등등
저런 생각을 하다 또 후회하는게 무서워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마음 다잡는데 자꾸 지난 5년의 시간들이 생각나고 내가 도대체 뭘한거지 후회가 됩니다
과거를 돌아보지 않는 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인 대학생입니다.
입학 당시에 전공과 맞지 않다는 핑계로 재수와 삼수를 하면서 꽤 오래 휴학을 했고 그마저도 결과가 좋지 않아 복학했습니다. 복학한 이후로도 방황하고 학사경고까지 받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그러다 정신차리고보니 벌써 24살이고 친구들은 다 졸업하고 취업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학교 다니는 중입니다.
최근에 아는 지인이 대학에 입학했고 새내기인데도 계절학기 들으면서 열심히 사는걸보니 나는 저때 왜 열심히 살지 못했을까 그 때 잘했으면 벌써 졸업하고 돈도 모으고 여행 다니고 사고 싶은 것도 사고 좀 더 잘 살지 않았을까 여유롭지 않았을까 등등
저런 생각을 하다 또 후회하는게 무서워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마음 다잡는데 자꾸 지난 5년의 시간들이 생각나고 내가 도대체 뭘한거지 후회가 됩니다
과거를 자꾸 돌아보게 되는데 과거를 생각하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