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광이 심하시군요...용서하세요.. 님 시부모님이 그렇게 좋은분들인데... 힘들다뇨... 울시아버님모시고 살았음 님 기절하겠네,,, 차남인데도 아침,점심,저녁다해드리고 신혼에 밤 11신데도 집엘 안가시고 신랑만 끼고 있는 겁니다.. 시어머님이 불편하게 하니까,밥도 제대로 안챙겨주니까 ..시엄닌 며늘하나본게 아니고 밥순이 하나 앉혀놓거구요...또 식사 차려드려도 시아버님 간이 맞니 안맞니, 듣도 보도 못한 조리법을 제게 가르쳐주시고,곰탕에 고추장 풀어드시고,조미료 타드셨어요..첫째 놓는날까지 밥해드렸죠 저도 애기데리고 가게하며 아침8시에가서 집에오면11시 애기재우고,손빨래하고 자면2시 이렇게 살았었어요.시엄니 애함 안봐줬어요.. 저 시댁이라면, 치떨립니다...그래도 미운정 고운정이란 말이 맞는가 봅니다.. 미운와중에도 예쁜구석을 찾아볼려고 애쓰니까 말이죠 님 님의 아버님이 길들인단 표현을 쓰신건 그리 나쁜뜻은 아닙니다.. 길들임이란 좋은겁니다..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에서 여우가 사랑은 길들여짐이란 표현을 하죠... 옛말에 같이 살다 분가하면 나중에 같이 살수 있지만 첨부터 따로 살면 합가 못한다 하죠.. 맞아요...사위랑 같이살거 아니잖아요. 하지만 며늘은 내 사람이거든요..아마 이런뜻일겁니다. 그리고 아무리 아버님이 아버님 스탈을 고집하셔도 필요한 부분,내 할도리만 하면 돼요.. 뭐라하셔도 앞에선 '네'하고 안하면 그만인데요... 글의 정황으로 봐서 외동인가봐요...어머니도 아들을 좋아하지만,아버지도 아들을 좋아하죠 글고 며늘과 같이 다니는걸 더 좋아해요...아마 님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싶으신가봐요 저도 나이 얼마 안됐지만, 자식들을 모두 데리고 다니시는 어르신 가정들이 좋아보이거든요... 울 시아버님 까탈스러우셔도 인정있슴다...길에 다니며 팔짱해드림 얼마나 좋아하시는데요.. 님 힘드신거 알지만.. 만약에 님 오든말든 상관 안하고 내몰라라 하면 어떻겠어요. 결코 좋지만은 않을걸요..
며느리 길들인다는 시아버지 표현
어리광이 심하시군요...용서하세요..
님 시부모님이 그렇게 좋은분들인데... 힘들다뇨...
울시아버님모시고 살았음 님 기절하겠네,,,
차남인데도 아침,점심,저녁다해드리고 신혼에 밤 11신데도 집엘 안가시고 신랑만 끼고 있는 겁니다..
시어머님이 불편하게 하니까,밥도 제대로 안챙겨주니까 ..시엄닌 며늘하나본게 아니고 밥순이
하나 앉혀놓거구요...또 식사 차려드려도 시아버님 간이 맞니 안맞니, 듣도 보도 못한 조리법을
제게 가르쳐주시고,곰탕에 고추장 풀어드시고,조미료 타드셨어요..첫째 놓는날까지 밥해드렸죠
저도 애기데리고 가게하며 아침8시에가서 집에오면11시 애기재우고,손빨래하고 자면2시
이렇게 살았었어요.시엄니 애함 안봐줬어요..
저 시댁이라면, 치떨립니다...그래도 미운정 고운정이란 말이 맞는가 봅니다..
미운와중에도 예쁜구석을 찾아볼려고 애쓰니까 말이죠
님 님의 아버님이 길들인단 표현을 쓰신건 그리 나쁜뜻은 아닙니다..
길들임이란 좋은겁니다..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에서 여우가 사랑은 길들여짐이란 표현을 하죠...
옛말에 같이 살다 분가하면 나중에 같이 살수 있지만 첨부터 따로 살면 합가 못한다 하죠..
맞아요...사위랑 같이살거 아니잖아요. 하지만 며늘은 내 사람이거든요..아마 이런뜻일겁니다.
그리고 아무리 아버님이 아버님 스탈을 고집하셔도 필요한 부분,내 할도리만 하면 돼요..
뭐라하셔도 앞에선 '네'하고 안하면 그만인데요...
글의 정황으로 봐서 외동인가봐요...어머니도 아들을 좋아하지만,아버지도 아들을 좋아하죠
글고 며늘과 같이 다니는걸 더 좋아해요...아마 님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싶으신가봐요
저도 나이 얼마 안됐지만, 자식들을 모두 데리고 다니시는 어르신 가정들이 좋아보이거든요...
울 시아버님 까탈스러우셔도 인정있슴다...길에 다니며 팔짱해드림 얼마나 좋아하시는데요..
님 힘드신거 알지만.. 만약에 님 오든말든 상관 안하고 내몰라라 하면 어떻겠어요.
결코 좋지만은 않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