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대로 다가와서 멋대로 내 맘 적시고 멋대로 떠날거면 뭐하러 다가왔어?̊̈ 이 무책임 한 사람아 이제야 난 니 맘을 좀 알 것 같은데 기껏 밤새운 고민도 아무 가치도 없게 만드는 이 무책임 한 사람아 912
무책임 한 사람
멋대로 내 맘 적시고
멋대로 떠날거면
뭐하러 다가왔어?̊̈
이 무책임 한 사람아
이제야 난 니 맘을 좀 알 것 같은데
기껏 밤새운 고민도 아무 가치도 없게 만드는
이 무책임 한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