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자인데요,저 또한 몇달 전 2년넘게 만나온 여자친구와 이별을 겪었습니다. 정말 많이 좋아하고 잘해줬다고 생각했었는데,참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 정말 "하루가 멀다" 하고 싸웠으니까요... 차이고 난 직후에는 진짜 별의별 방법으로 매달려보고선물들고 찾아가보고 편지쓰고 연락하고 제 끝을 봤지만,이미 그 친구는 완벽히 마음의 정리를 하고 말을 한거 같더라구요. 사실 평소에도 싸우면 헤어지자는 얘기 많이 나왔었고 그 때마다 제가 달래고잡아가면서 만났었는데 이번엔 안되더라구요.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울기도 많이 울었고 친구들 앞에서 울고 혼자있기 싫어서 동네친구들 다 불러내고당연히 여기도 많이 들락날락하고 재회업체도 들어가서 글 읽어보고 ㅋㅋㅋㅋ 끝까지 거절당하고 다 차단 당해가는 와중에도 차단 안당한 sns 찾아서 연락하고했습니다. 결국엔 마지막엔 답할 가치도 없는지 제가 보내도 돌아오는건 읽씹뿐이더라구요. 하루에도 수백번 sns 들어가서 염탐하고.. 다른 남자가 있는 건 아닐까이것저것 확인해보는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한걸 알면서도 끊을 수 없더라구요.그 시기 저는 정말 죽고싶은 마음 많이 들었습니다.여자, 남자땜에 힘들어하고 죽는사람도 있다는 걸 전 멍청한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제가 그 입장이 되니 정말.. 죽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주변에서 조언한답시고 시간이 답이다, 다른 사람 만나라 하는데도사실 들리지도 않고 어쩔땐 '니가 뭘 알아' 라는 말이 입가에서 맴돌더라구요. 하지만 여러분, 지금 당신이 얼마나 힘들고 슬프고 죽고싶은지 잘 알지만요결국 이 극복은 본인 자신에게 달려있어요.여러분이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냐에 따라그 힘든 시간은 단축되고 결국 본인의 일상을 찾게 됩니다. 진짜 저도 그 때엔 어떤 말도 안들렸는데 지나고 괜찮아지고 생각해보니"시간이 답이다" 라는게 정말 100000% 정답이었습니다.얼마나 사랑했고 불타올랐고, 얼마나 많은 추억과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건전혀 중요치 않아요.당신의 마음가짐과 시간이 결국 답입니다. 제발 과거의 저같은 이 곳의 수많은 여러분들께 이제 그 슬픔에서 헤어나가기 위한노력을 시작해보라고 하고 싶어요.취미를 갖던지, 운동을 하던지,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그냥 집에서 나와서 밖을 걸어보세요.사람들 구경하면서요.여러분 한명한명 너무 소중한 사람인데,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뭐든 해보세요.sns 염탐도 그만하세요. 진짜 마음 굳게 먹고 내 삶을 위해, 내 미래의 인생을 위해보지 않겠다는 그 굳은 마음가짐을 가져보세요. 정말 어려우면서도 막상 지나고 보면 생각보다 많이 쉽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남친/여친에게 연락해보고 싶다, 잡아보고 싶다, 찾아가보고 싶다 드는 생각그건 참지 말고 다해보세요.어차피 될 인연은 다시 잘 될거고 안될인연은 안될 건데 그 사람한텐 이기적인 행동일지 몰라도본인이 당장 힘든데 본인을 위해서 끝까지 해보세요. 모든걸 다해봤는데 안되면 차라리 저처럼 후회는 없고 깔끔히 포기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좀 더 일찍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너무 소중합니다. 힘내시고 굳은 마음가짐... 가져보세요. 저도 했는데 할 수 있어요.
제 이별 썰, 그리고 조언
정말 많이 좋아하고 잘해줬다고 생각했었는데,참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 정말 "하루가 멀다" 하고 싸웠으니까요...
차이고 난 직후에는 진짜 별의별 방법으로 매달려보고선물들고 찾아가보고 편지쓰고 연락하고 제 끝을 봤지만,이미 그 친구는 완벽히 마음의 정리를 하고 말을 한거 같더라구요.
사실 평소에도 싸우면 헤어지자는 얘기 많이 나왔었고 그 때마다 제가 달래고잡아가면서 만났었는데 이번엔 안되더라구요.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울기도 많이 울었고 친구들 앞에서 울고 혼자있기 싫어서 동네친구들 다 불러내고당연히 여기도 많이 들락날락하고 재회업체도 들어가서 글 읽어보고 ㅋㅋㅋㅋ
끝까지 거절당하고 다 차단 당해가는 와중에도 차단 안당한 sns 찾아서 연락하고했습니다. 결국엔 마지막엔 답할 가치도 없는지 제가 보내도 돌아오는건 읽씹뿐이더라구요.
하루에도 수백번 sns 들어가서 염탐하고.. 다른 남자가 있는 건 아닐까이것저것 확인해보는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한걸 알면서도 끊을 수 없더라구요.그 시기 저는 정말 죽고싶은 마음 많이 들었습니다.여자, 남자땜에 힘들어하고 죽는사람도 있다는 걸 전 멍청한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제가 그 입장이 되니 정말.. 죽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주변에서 조언한답시고 시간이 답이다, 다른 사람 만나라 하는데도사실 들리지도 않고 어쩔땐 '니가 뭘 알아' 라는 말이 입가에서 맴돌더라구요.
하지만 여러분, 지금 당신이 얼마나 힘들고 슬프고 죽고싶은지 잘 알지만요결국 이 극복은 본인 자신에게 달려있어요.여러분이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냐에 따라그 힘든 시간은 단축되고 결국 본인의 일상을 찾게 됩니다.
진짜 저도 그 때엔 어떤 말도 안들렸는데 지나고 괜찮아지고 생각해보니"시간이 답이다" 라는게 정말 100000% 정답이었습니다.얼마나 사랑했고 불타올랐고, 얼마나 많은 추억과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건전혀 중요치 않아요.당신의 마음가짐과 시간이 결국 답입니다.
제발 과거의 저같은 이 곳의 수많은 여러분들께 이제 그 슬픔에서 헤어나가기 위한노력을 시작해보라고 하고 싶어요.취미를 갖던지, 운동을 하던지,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그냥 집에서 나와서 밖을 걸어보세요.사람들 구경하면서요.여러분 한명한명 너무 소중한 사람인데,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뭐든 해보세요.sns 염탐도 그만하세요. 진짜 마음 굳게 먹고 내 삶을 위해, 내 미래의 인생을 위해보지 않겠다는 그 굳은 마음가짐을 가져보세요.
정말 어려우면서도 막상 지나고 보면 생각보다 많이 쉽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남친/여친에게 연락해보고 싶다, 잡아보고 싶다, 찾아가보고 싶다 드는 생각그건 참지 말고 다해보세요.어차피 될 인연은 다시 잘 될거고 안될인연은 안될 건데 그 사람한텐 이기적인 행동일지 몰라도본인이 당장 힘든데 본인을 위해서 끝까지 해보세요.
모든걸 다해봤는데 안되면 차라리 저처럼 후회는 없고 깔끔히 포기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좀 더 일찍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너무 소중합니다. 힘내시고 굳은 마음가짐... 가져보세요. 저도 했는데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