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카페알바하고있거든 근데 사장님이 알바 한명더 구한데 참고로 나합쳐서 4명이거든 오전 오후 일케 나뉘는데 한명더 뽑는다는거야 울 사장님이 친근하시고 여자시거든 나는 오후고 7시에 교대하거든 오후로 들어와서 오후엔 ㄷ명으로 한다네 아무래도 오후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욕써서 미안한데 조카게 진짜 조오오오ㅗ온나게 잘생긴거야 처음본 순간 아.. 이래서 들여보냈구나... 이생각 했음.. 비교해서 미안한데 엔시티 해찬이라고 알어? 살짝 비슷한 느낌이있거든 걔도 성격 enfp래 해찬이도 enfp고 아니 까무잡잡한데 다리도 길어..
키는 180쯤? 쨋든 아이돌이 아니고서야 이런 얼굴이 있나 싶었음.... 근데 얘가 또 싹싹하고 나는 23이고 걔는 22이거든 걔가 들어오고 나서 여자 손님들이 많아짐 ㅎㅎ 막 소설같은대 보면 이런거있지^^ 응 실제일이야~^^ 그 남자애를 그남이라고 할께 그리고 다른남자에 오후때 같이하는 애가있는데 걔는 저남이라고 할껨 그남이랑 저남이랑 오후에 같이하는데 저남이랑 카페일을 2년동안 했거든 좀 오래했음 근데 걔랑은 5년지기 친구란 말이지 저남이랑 내가 얘기하고 있으니까 그남이가 와서 막 인사하고 자소하길래 우리도 인사하고 자소했지 나는 좀 낮을 가린단 말임 근데 걔는 낮가림이 없는지 우리한테 머라머라 얘기를 함 진짜 말 조잘조잘거리는게 귀여워서 웃으면서 장단 맞춰줬는데 저남이가 조카게 째려보는거 그래서 내가 뭐 어짜라고 이랬더니 갑자기 하는말이 외간남자랑 떠드니까 재밌디??!!!!이 지랄해서 그남이가 아...혹시 두분 사귀는 사이세요?이러니까 둘다 아니라고 짜증내고ㅋㅋㅋㅋㅋㅋㅋ 난 물론 사과함 ㅎㅎ 그이후로 그남이랑 갑자기 친해짐 그래서 마치고 원래 저남이랑 같이가는데 그날 저남이 약속있다고 해서 그남이랑 같이 갔음 그남이 턱선 미쳐... 아.. 미안 ^^ 그남이가 버스가는길에 나한테 이것저것물어보는거임 그뭐 남친은 있냐
좋아하는사람 있냐
알바 뭐뭐했냐
여기서 얼마나 있었냐
집은 어디냐
그냥 쓰잘때기 없는거 물어봤음 그래서 대답하는데 갑자기 손뼉 짝 치면서 전번줘요 누나! 이래서 줌 근데 내이름을 그녀라고 할께 연락처 이름을 김그녀 누나...?이래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 이거는 왜 붙이냐고 하니까 나중에 말할꺼래.. 그래서 우리집까지 바래다 주고 빠이빠이 하는데 갑자기 어깨 잡고 내 몸을 돌리더니 누나 오늘 저녁에 저랑 전화해요 이러는거 내가 저남이랑 항상 자기전까지 통화하고 자거든^^ 그걸 알아서 그래 말했을껄? 아마? 자기전까지 통화하고 내가 ...?이거 물으니까 그 뒤에 들어갈꺼 있는데 누나앞에서는 안 보여줄꺼야 이러고 내가 ....오냐...자라.... 이랬어 좀 피곤했거든 꼰대같아? 어쩌라고 그러고 바로 끊고 잠들었음 다음날 강의 좀 읽찍 있었기도 해서 그러고 뒤에 더 있는데 좀 많이 길어질것 같아서 궁금하면 말해주고 아님 말고~
오타나 맞춤법 많이 틀렸을수도 있어 급하게 써서
그리구 나 여기 첨이야... 이거 쓰려고 로그인 했어.. 많이 알려조...
조언해조...
키는 180쯤? 쨋든 아이돌이 아니고서야 이런 얼굴이 있나 싶었음.... 근데 얘가 또 싹싹하고 나는 23이고 걔는 22이거든 걔가 들어오고 나서 여자 손님들이 많아짐 ㅎㅎ 막 소설같은대 보면 이런거있지^^ 응 실제일이야~^^ 그 남자애를 그남이라고 할께 그리고 다른남자에 오후때 같이하는 애가있는데 걔는 저남이라고 할껨 그남이랑 저남이랑 오후에 같이하는데 저남이랑 카페일을 2년동안 했거든 좀 오래했음 근데 걔랑은 5년지기 친구란 말이지 저남이랑 내가 얘기하고 있으니까 그남이가 와서 막 인사하고 자소하길래 우리도 인사하고 자소했지 나는 좀 낮을 가린단 말임 근데 걔는 낮가림이 없는지 우리한테 머라머라 얘기를 함 진짜 말 조잘조잘거리는게 귀여워서 웃으면서 장단 맞춰줬는데 저남이가 조카게 째려보는거 그래서 내가 뭐 어짜라고 이랬더니 갑자기 하는말이 외간남자랑 떠드니까 재밌디??!!!!이 지랄해서 그남이가 아...혹시 두분 사귀는 사이세요?이러니까 둘다 아니라고 짜증내고ㅋㅋㅋㅋㅋㅋㅋ 난 물론 사과함 ㅎㅎ 그이후로 그남이랑 갑자기 친해짐 그래서 마치고 원래 저남이랑 같이가는데 그날 저남이 약속있다고 해서 그남이랑 같이 갔음 그남이 턱선 미쳐... 아.. 미안 ^^ 그남이가 버스가는길에 나한테 이것저것물어보는거임 그뭐 남친은 있냐
좋아하는사람 있냐
알바 뭐뭐했냐
여기서 얼마나 있었냐
집은 어디냐
그냥 쓰잘때기 없는거 물어봤음 그래서 대답하는데 갑자기 손뼉 짝 치면서 전번줘요 누나! 이래서 줌 근데 내이름을 그녀라고 할께 연락처 이름을 김그녀 누나...?이래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 이거는 왜 붙이냐고 하니까 나중에 말할꺼래.. 그래서 우리집까지 바래다 주고 빠이빠이 하는데 갑자기 어깨 잡고 내 몸을 돌리더니 누나 오늘 저녁에 저랑 전화해요 이러는거 내가 저남이랑 항상 자기전까지 통화하고 자거든^^ 그걸 알아서 그래 말했을껄? 아마? 자기전까지 통화하고 내가 ...?이거 물으니까 그 뒤에 들어갈꺼 있는데 누나앞에서는 안 보여줄꺼야 이러고 내가 ....오냐...자라.... 이랬어 좀 피곤했거든 꼰대같아? 어쩌라고 그러고 바로 끊고 잠들었음 다음날 강의 좀 읽찍 있었기도 해서 그러고 뒤에 더 있는데 좀 많이 길어질것 같아서 궁금하면 말해주고 아님 말고~
오타나 맞춤법 많이 틀렸을수도 있어 급하게 써서
그리구 나 여기 첨이야... 이거 쓰려고 로그인 했어.. 많이 알려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