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고, 6샐 차이나는 동생이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제 동생 숙제나 식사, 자는 것까지 정말 살뜰하게 챙깁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너무 피곤해서 자려고 하는데 동생이 자꾸 그림자에 비치는게 도둑같다, 여기가 감옥이냐 라며 허튼 소리를 자꾸 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어 그랬어 하면서 받아주다가 자꾸 그러니까 피곤한 마음에 "죽인당"이렇게 얘기했더니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가 꼰지릅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너무 예민하게 구는 동생, 짜증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고, 6샐 차이나는 동생이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제 동생 숙제나 식사, 자는 것까지 정말 살뜰하게 챙깁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너무 피곤해서 자려고 하는데 동생이 자꾸 그림자에 비치는게 도둑같다, 여기가 감옥이냐 라며 허튼 소리를 자꾸 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어 그랬어 하면서 받아주다가 자꾸 그러니까 피곤한 마음에 "죽인당"이렇게 얘기했더니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가 꼰지릅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