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년 조금 넘게 만나고 있는 커플의 여자 입니다. 저희는 초등학교 동창에서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대학생이 되어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 입니다. 그러다 어느 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아무래도 초등학생때 부터 친구이다보니 어머님들도 서로에 대해서 친하시진 않지만 어느정도 아시는 사이시긴 해요.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저희 엄마가 처음에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다고 말씀 드렸을 때 반대가 무척이나 심했어요.. 그치만 지금은 그냥 사귀는가보다~ 하고 계시는데요.. 다만 결혼까지는 반대가 심하십니다. 이유는 남자친구의 어머님 때문인데요.. 어렸을 때 어머님 모임을 갔는데 남자친구 어머님이 저희 엄마를 왕따 시켰다는 겁니다.. 왕따를 시킨 이유는.. 저희집이 못 살고 별로인거 같아 보여서 아예 사람을 무시 했다네요.. 그런데 저희집이 막 못 사는 거도 아니고, 다른사람들 한테 과시를 안하는 것 뿐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그렇게 보여지는거에만 치중하는 집에 시집은 절대 못보내겠다고.. 우리 딸 어떤 고생 시킬지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자친구 엄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년 조금 넘게 만나고 있는 커플의 여자 입니다. 저희는 초등학교 동창에서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대학생이 되어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 입니다. 그러다 어느 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아무래도 초등학생때 부터 친구이다보니 어머님들도 서로에 대해서 친하시진 않지만 어느정도 아시는 사이시긴 해요.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저희 엄마가 처음에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다고 말씀 드렸을 때 반대가 무척이나 심했어요.. 그치만 지금은 그냥 사귀는가보다~ 하고 계시는데요.. 다만 결혼까지는 반대가 심하십니다. 이유는 남자친구의 어머님 때문인데요.. 어렸을 때 어머님 모임을 갔는데 남자친구 어머님이 저희 엄마를 왕따 시켰다는 겁니다.. 왕따를 시킨 이유는.. 저희집이 못 살고 별로인거 같아 보여서 아예 사람을 무시 했다네요.. 그런데 저희집이 막 못 사는 거도 아니고, 다른사람들 한테 과시를 안하는 것 뿐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그렇게 보여지는거에만 치중하는 집에 시집은 절대 못보내겠다고.. 우리 딸 어떤 고생 시킬지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