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대 1 경쟁률 뚫었던 임수향

ㅇㅇ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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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에서 화보 촬영 중인 임수향의 인터뷰가 공개됨



이 날 임수향은 "새로운 드라마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문을연 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며

"요즘에는 시국이 조금 그래서 집에서 혼자 명상을 한다"고

근황을 전함




그리고 임수향은 어렸을 때 부터 꿈이 연기자였다면서

  

 

그는 "유학 가기 1주일 전 우연히 연기 수업에 들어가게 됐다.

희열을 느꼈다. 그 뒤로 한 번도 꿈이 바뀐 적이 없다"며

"유학을 떠났다가 1년 만에 연기가 하고 싶어서 도망왔다"고 밝힘



임수향은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 단역으로 데뷔했고



 

2년 뒤 드라마 '신기생뎐' 주연으로 발탁돼 얼굴을 알리기 시작함


 

임수향은 당시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전하면서

"작전을 잘 세웠다"고 말함   


 

그 작전은 "여자 주인공의 특징을 살려서 

(오디션장에) 들어갈 때 부터 연기를 하면서 들어갔다"고 전함


 

ㅋㅋㅋㅋㅋㅋ ↑ 요로케~



 

오디션장에서 임수향에게 눈물 연기 요청이 들어왔고,

갑작스런 눈물 연기 제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공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눈물 연기 요청에 못 울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울었다.

어떤 생각을 했다기 보다는 절실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