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 저럭 잘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평소엔 그럭 저럭 잘 지내고 특별하게 재미난 일이 매일 있는것도 아니기에 운동하고 일하고 강아지들 키우면서 혼자 살고 있거든요.
괜찮다가도 또 어느순간 우울함 공허함이 휘몰아치듯 몰려오고 또 괜찮다가도 또 우울해져요
계속 왔다 갔다 하는것 같아요
큰 걱정거리 같은건 없어요
가족들 다 건강히 잘 지내고 저도 하는 일도 잘 하고 있고 평범하지만 제 돈 저축 꼬박 잘 해서 전세 20평대 아파트 살고 있고 돈 걱정도 크게 없고 제가 어디 많이 아픈것도 아니고..
그런데 공허함과 우울함이 잘 지내다가도 한번 휘몰아치듯 저를 잡아 먹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왜 이럴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살아 가고 계시나요?
궁금해요.
20대 후반분들 혹은 30대 분들 하루하루 즐거운지
마음 상태는 어떤지
그리고 마음이 힘들고 우울할때는 어떻게 스스로
다독이며 관리하는지도 궁금해요ㅠㅠ
괜찮다가도 또 우울한 나
그럭 저럭 잘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평소엔 그럭 저럭 잘 지내고 특별하게 재미난 일이 매일 있는것도 아니기에 운동하고 일하고 강아지들 키우면서 혼자 살고 있거든요.
괜찮다가도 또 어느순간 우울함 공허함이 휘몰아치듯 몰려오고 또 괜찮다가도 또 우울해져요
계속 왔다 갔다 하는것 같아요
큰 걱정거리 같은건 없어요
가족들 다 건강히 잘 지내고 저도 하는 일도 잘 하고 있고 평범하지만 제 돈 저축 꼬박 잘 해서 전세 20평대 아파트 살고 있고 돈 걱정도 크게 없고 제가 어디 많이 아픈것도 아니고..
그런데 공허함과 우울함이 잘 지내다가도 한번 휘몰아치듯 저를 잡아 먹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왜 이럴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살아 가고 계시나요?
궁금해요.
20대 후반분들 혹은 30대 분들 하루하루 즐거운지
마음 상태는 어떤지
그리고 마음이 힘들고 우울할때는 어떻게 스스로
다독이며 관리하는지도 궁금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