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모레40결혼 13년차 주부입니다 문제는 어제... 저는부산에산지 10년됬구요 남편은 건설현장 관리직을 합니다 부산에서 두세시간 거리현장도있고 부산에도있구요 대략 한번에 서너개현장을관리합니다 저희엄마가 저희집 바로옆에 사시구요 남편현장에서 일하십니다 서울에서 친정식구가 놀러왔어요 엄마집에서3일을 보냈구요 저는 밤에집에가서 자고 낮에 차로 거제 통영 태종대 식구들 구경시켜주고 엄마집에서 저녁먹고 술자리하고 수다떨다 돌아오지요 그런데어제낮 4시쯤 .. 거제도에서 운전중에 전화가왔어요 남편이 지금 세종시 현장에 가게됬다고 많이늦을것 같다고...그래서 알았다고했지요.. 그러곤 거제에서 저는 7시쯤 돌아와서 식구들과회먹고 맥주한잔하다 집에12시쯤 돌아왔어요 근데집에없더라구요 전화를했죠 안받은건지 못받은건지 불통이더라구요 그러다잠들었고 아침에 전화가왔어요 세종다녀오다 졸려서차에서잠이들었다며..그래서 아 그러냐...하고끊고 문자확인을하고 좀많이 의심스럽습니다 남편이 제이름으로 된 신용카드를 2장을 써요 카드를쓰면 저에게문자가 오는데 남편은 문자가 저에게 오는지 모릅니다 원래는 남편전화로문자오게해놨으나 한달전쯤에 카드사용내역이 안온다 해서 은행가서 알아보겠다고 하고서 제가은행에 가서 제폰으로 오게끔 바꾸어놓고 말을 안했어요 그런데 세종현장 간다던남편이 어제 밤 9시 20분에 동네편의점에서 23000원 결제를 했더라고요 그러곤 아침에 전화로는 차에서잠들었다고... 집근처에있으면서 전화는 왜안받고 왜안온걸까요.. 참고로 남편은 바람피우는거 완전 극혐이라며 주변에바람난 사람들 욕을 같이하며 이해할수없다는 반응 을 해왔기에 더혼란스럽네요 그리고 요즘에주변 지인들도 잘안만나고 일 집 헬스장 밖에 모르는 생활을 해왔구요.. 이거 뭔지 모르겠네요
남편의수상한외박
내일모레40결혼 13년차 주부입니다
문제는 어제...
저는부산에산지 10년됬구요
남편은 건설현장 관리직을 합니다
부산에서 두세시간 거리현장도있고 부산에도있구요
대략 한번에 서너개현장을관리합니다
저희엄마가 저희집 바로옆에 사시구요
남편현장에서 일하십니다
서울에서 친정식구가 놀러왔어요
엄마집에서3일을 보냈구요
저는 밤에집에가서 자고 낮에 차로 거제 통영 태종대
식구들 구경시켜주고 엄마집에서 저녁먹고
술자리하고 수다떨다 돌아오지요
그런데어제낮 4시쯤 ..
거제도에서 운전중에 전화가왔어요
남편이 지금 세종시 현장에 가게됬다고 많이늦을것
같다고...그래서 알았다고했지요..
그러곤 거제에서 저는 7시쯤 돌아와서 식구들과회먹고
맥주한잔하다 집에12시쯤 돌아왔어요
근데집에없더라구요
전화를했죠 안받은건지 못받은건지 불통이더라구요
그러다잠들었고 아침에 전화가왔어요
세종다녀오다 졸려서차에서잠이들었다며..그래서
아 그러냐...하고끊고
문자확인을하고 좀많이 의심스럽습니다
남편이 제이름으로 된 신용카드를 2장을 써요
카드를쓰면 저에게문자가 오는데 남편은 문자가
저에게 오는지 모릅니다
원래는 남편전화로문자오게해놨으나 한달전쯤에
카드사용내역이 안온다 해서 은행가서 알아보겠다고
하고서 제가은행에 가서 제폰으로 오게끔 바꾸어놓고
말을 안했어요
그런데 세종현장 간다던남편이 어제 밤 9시 20분에
동네편의점에서 23000원 결제를 했더라고요
그러곤 아침에 전화로는 차에서잠들었다고...
집근처에있으면서 전화는 왜안받고 왜안온걸까요..
참고로 남편은 바람피우는거 완전 극혐이라며
주변에바람난 사람들 욕을 같이하며
이해할수없다는 반응 을 해왔기에 더혼란스럽네요
그리고 요즘에주변 지인들도 잘안만나고
일 집 헬스장 밖에 모르는 생활을 해왔구요..
이거 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