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딱히 인천에 걔네가 보고싶진 않아 내가 돈을 못 버는 탓 우리 엄마가 고생하는건 알바가 귀찮아서 엄마의 가게에 가는 빈도를 줄였던건 랩도 못하는 래퍼들이 100단위를 버믐게 너무 배알이 꼴리고 억울해서 확실히 압살하고자 아빠 손 벌려 잡은 지하방에서 손 꼽아 기다리고 있어 1
가끔은 그립네 옥상 아니면 밤에 놀이터
근데 딱히 인천에 걔네가 보고싶진 않아
내가 돈을 못 버는 탓
우리 엄마가 고생하는건
알바가 귀찮아서 엄마의 가게에
가는 빈도를 줄였던건
랩도 못하는 래퍼들이 100단위를 버믐게
너무 배알이 꼴리고 억울해서
확실히 압살하고자 아빠 손 벌려 잡은
지하방에서 손 꼽아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