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이해도가 낮고 노력하지 않는 편 기억력이 나쁜데 본인의 기억력이 매우 좋다고 믿는 편 업무를 혼자만! 다르게 기억해놓고 빡빡 우기다가 팩트를 전달해줬더니 일주일 내내 기분나빠 하고 갑자기 부하직원의 발걸음 소리가 거슬린다며 회의실로 불러 혼내는 편 본인이 급한 상황에서 연락이 닿지 않으면 비난하고 욕하면서 정작 모두가 급한 상황에 연락두절되어서 회사 대표님까지 어리둥절하게 만들고는 변명이 매우 길고 모두가 날 이해해줘야한다고 말하는 편 본인은 누구도 칭찬하지 않지만 모두가 본인을 인정해줘야하는 편 매우 섬세하고 결벽증이 있다는 컨셉을 갖고 있으면서 본인 설거지나 뒤치닥거리는 부하직원에게 전적으로 맡겨놔서 정작 부하직원이 더러운 채로 전달해줘도 잘 쓰는 모순을 갖고있는 편 마땅히 내세울 학력과 경력은 없지만 부하직원의 석사 학위에 대해 "그거 돈이랑 시간만 있으면 누구나 준다며?"라고 말하는 편 부하직원의 석사 학위는 별 것 아니라고 하면서 매번 학력 콤플렉스로 히스테리 부리는 편 무슨 업무인지 이해는 못했지만 자기 지시사항에 따르라고 강요하는 편 결국 산으로 흘러간 일 처리가 암담하니 책임을 부하직원에게 떠넘기는 편 본인이 타 부서에 요청할 때는 칼같이 답변주지 않으면 무능하다고 욕하지만 본인은 정작 타 부서의 요청사항에 대해 데드라인부터 찾고 데드라인에 아슬아슬하게 맞춰서 부하직원에게 지시하는 편 업무적으로 필요한 북마크보다 쇼핑과 SNS 북마크가 더 많은 편
쓰면서 하나하나 상기시켜보니 정말 더 대단한 사람 같아요. 1년에 3~4명씩 관두고 2년 이상 다닌 사람이 없어요. 조만간 한마디 하고 퇴사할 것 같아요. 사직서는 일단 써놓음. 원만하게 일하는 방법... 조언 부탁 드려요.
일 못하고 멍청한데 자존심만 쎈 사람이랑 같이 원만하게 일하는 방법이 뭘까요?
기억력이 나쁜데 본인의 기억력이 매우 좋다고 믿는 편
업무를 혼자만! 다르게 기억해놓고 빡빡 우기다가 팩트를 전달해줬더니 일주일 내내 기분나빠 하고 갑자기 부하직원의 발걸음 소리가 거슬린다며 회의실로 불러 혼내는 편
본인이 급한 상황에서 연락이 닿지 않으면 비난하고 욕하면서 정작 모두가 급한 상황에 연락두절되어서 회사 대표님까지 어리둥절하게 만들고는 변명이 매우 길고 모두가 날 이해해줘야한다고 말하는 편
본인은 누구도 칭찬하지 않지만 모두가 본인을 인정해줘야하는 편
매우 섬세하고 결벽증이 있다는 컨셉을 갖고 있으면서 본인 설거지나 뒤치닥거리는 부하직원에게 전적으로 맡겨놔서 정작 부하직원이 더러운 채로 전달해줘도 잘 쓰는 모순을 갖고있는 편
마땅히 내세울 학력과 경력은 없지만 부하직원의 석사 학위에 대해 "그거 돈이랑 시간만 있으면 누구나 준다며?"라고 말하는 편
부하직원의 석사 학위는 별 것 아니라고 하면서 매번 학력 콤플렉스로 히스테리 부리는 편
무슨 업무인지 이해는 못했지만 자기 지시사항에 따르라고 강요하는 편
결국 산으로 흘러간 일 처리가 암담하니 책임을 부하직원에게 떠넘기는 편
본인이 타 부서에 요청할 때는 칼같이 답변주지 않으면 무능하다고 욕하지만 본인은 정작 타 부서의 요청사항에 대해 데드라인부터 찾고 데드라인에 아슬아슬하게 맞춰서 부하직원에게 지시하는 편
업무적으로 필요한 북마크보다 쇼핑과 SNS 북마크가 더 많은 편
쓰면서 하나하나 상기시켜보니 정말 더 대단한 사람 같아요.
1년에 3~4명씩 관두고 2년 이상 다닌 사람이 없어요.
조만간 한마디 하고 퇴사할 것 같아요. 사직서는 일단 써놓음.
원만하게 일하는 방법...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