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게 다 인거..맞는말 아니냐 솔직히

ㅇㅇ2020.07.02
조회89

부모님 돈 많고 두분다 외모 출중하셔서 당연히 딸인 여자애도 예쁘고 심지어 재능충인거ㅋㅋㅋ..
딸 한명은 고등학교 자퇴해서 춤추고 살고
걔네 언닌 뮤직비디오 내고 음반?도 낸것같던데 진짜 그냥 개부럽다ㅋㅋ따로 소속사 없는걸로 아는데 부모님 돈 많으니까 뮤비촬영같은것도 자체적으로 하더라

반면에 난 평범한 것보다 더 떨어지는 외모에 더 떨어지는 집안에 자존감은 바닥을 기고 재능도 딱히 없음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전혀 아님

콩만한 대한민국에서조차 상위권을 못 하는데도 어떻게든 평범하게 살아보겠다고 취업 좀 해보겠다고 아등바등 치열하게 고등학교 삼년 보내고 그 뒤론 난 뭘 하고 살까?

부모님이 돈많고, 예쁘게 태어난 애들은 틈만나면 여행다니면서 사고싶은 명품 휩쓸고 다니고

나로서는 평생에 단 하루도 그렇게 호화롭게 못 사는데
그 애들은 평생에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산다는 게 뭔가 억울하고 화남 내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태어났나싶고
부정적이게 막 죽고싶다 이런게 아니라
걍 환생할까 환생같은거 없으면 말고ㅆㅂ..이런느낌으로 죽고싶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