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아침] 버려진 보호소의 두 얼굴?

ㅇㅇ2020.07.02
조회46,249
방탈 죄송해요~!! 오늘 아침 mbc에서 방송한 내용인데 다같이 보고 관심 가져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꼭 여기 아이들이 무사히 구조되어 따뜻한 가족을 만나게되면 좋겠네요. 소장은 꼭 벌을 받구요.








스압주의, 데이터 주의






오늘아침 제작진에 제보된 보호소 영상이에요.

 

 

 







그리고 제보자의 증언


 

 








이곳은 폐모텔에서 유기견과 유기묘를 구조해 돌본다는 유명 사설보호소입닌다. 아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판에도 여러번 올라왔다고 알고있어요.


 

 

 








그리고 봉사자들이 운영하는 SNS에 고발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는데요.


 

 

 

 

 


소장과 청소를 같이 하거나 소장이 청소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다는 제보자






 

 

 

 


저 강아지 이야기 저도 인스타그램이랑 유툽에 올라온거 봤어요. 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면 물이 없는 방 영상이랑 벌레 떠다니는 영상 볼 수 있어요.











 

 

정말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소장은 왜 대답을 회피한걸까요?










 

 


네. 제 눈에도 방치되어있는걸로 보이네요.





 

 

 

 

 

 

 

 

 

 

1m는 넘으려나요? 짧은 줄에 묶여있는 모습 보니까 눈물나요.





 

 

 


아이들 방치한 사진 올린게 자신을 죽이려한다고 오히려 화를 내는데 어이없어요.









 

 


티비로 잠깐 본 나도 이 아저씨 쫓아내고싶은데 지속적으로 아이들 돌봐온 후원자들은 오죽할까요









 

 


소장이 보여준 방엔 동물이 없습니다. 애들 없는 방 청소해놓고 깨끗하다고 자랑함;;;;;;









 

 

 


역시나 엉망이네요












????띠용이네요. 댕냥이 키우는 입장에서 돌아서면 저 화면처럼 된다는 말에 절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최소 이삼일은 안치운것같은 비주얼인데;;;;;;;







 

 

 

후원금으로 안마의자랑 피아노ㅎㅎ








 

 

방송 영향이 막강하네요. 미디어에 몇번 나왔다고 후원금이 어마어마해요.







 

 


저는 이 대목에서도 이상했어요. 허리 장애인인데 안마의자를...? 병원엘 가세요;; 안마의자 렌탈할 돈으로 물리치료 받고도 남겠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인이 선택해서 산속에 들어간걸 왜 봉사자한테 화풀이하는지? 후원금 보내고 봉사하는건 그걸 베푸는 사람 마음인데 그 베품을 거둬들였다고 이렇게 큰소리를 들어야하는건가요?










 

 

 

 

네ㅎㅎㅎㅎ 그렇답니다ㅎㅎㅎ 왠지 이 소장이 다닌 동물병원에서 아주 당황하지않을까 싶네요^^ 아 그냥 제 생각이에요.





 







며칠전 jtbc뉴스에도 나왔었어요. 소장의 성추행



 






여기에대한 소장의 변명입니다.


 


넵.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면 돼요.




 

 

 






 

개인이 운영하는 사설보호소를 나라에서 관리감독하지 못해 이런 상황이 생기는거겠죠.

이 보호소 뿐 아니라 논란이됐던 다른 보호소들또한 그렇구요.




 

 


마지막으로 전문가가 말하길

지금 상황에서 저 보호소를 처분할수있는 제도가 없다고합니다.

다만 동물보호소의 준수사항이 있다며 언급해주네요. 이곳 아이들이 지금처럼 방치되면 안된다구요.



저는 계속해서 이 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인스타를 주시하고있는데요. 이런 막나가는 보호소에서 아이들을 구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릴거예요. 애린원이 그랬듯이요. 그래도 용기있게 나서신 이 분들 생각하면 제가 대신 고맙기도 하고 그래요.. 길고 지루한 싸움이 되겠지만 그 끝엔 보호소 아이들의 행복과 따뜻한 가정이 있길 바라고 또 바라요. 이분들이 지치지 않도록 관심을 계속해서 주는 것.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네요. 부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