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싫어 하면 안해야 하는거아닌가요?

말만봉사단체2020.07.03
조회14,637

유치원을 안나오고 손가락도 아프고.
맞춤법 틀려도 그냥 봐주세요.

남자 나이 50대초. 딩크
취미가 많음 장비욕심도 많음.

작년 외제차 하나 중고 삼.
거기에 장식하느라 돈을 부음.
그때도 그만 사라고 경고함..

빚갚으라고 생활비 달라는 말 안하고 5년동안
부인이 벌은건 생활비로사용.
돈 십원도 안줬다함.

여자들이 많은 봉사 활동단체에서 활동 하더니
주마다 특정 여자들 태워 다니고 여행다니고
맛집 찾아다니고 이씀.

여름 휴가도 맞춰서 같이 간다고 계획잡고 이씀
남녀혼합.

저 남자도 이해 안가지만 남편도 있는 여자가
오빠 오빠 하면서 주말마다 같이 다니는거 이해감?

부인은 기분나쁘다고 여자들 태우지 말라고 몇번 경고함.

근무시간인데 그 여자 이동네로 와서 남편 차 타고 어디 가는거 보고 지인이 알려줌.
차가 특이하고 이상한 마크 달아 멀리서봐도 차 알아봄.

얼마전 취미로 말도 안되는 물건을 또 구매함.
싼거 아님. 자기가 번돈으로 산건데 뭐가 문제냐고 함.

남편이 못알아 들으니 그 모임 여자한테 기분나쁘다고 차도 타지 말고 여행도 같이 다니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건지 핫한 판님들 아이디어좀
모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