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시간을 함부로 생각하는 사람들 이 간혹있다.. 집에서 애키운다고 집에만 있다고 시간이 남아도는줄아는 그런사람들.. 정작 밥챙겨먹을시간도 아니 앉아서 허리필시간도 생리적인현상에 화장실에 맘편히 앉아있을시간도 잠잘시간도 없는데 말이다 아침에일어나 부족한 잠을 억지로 깨우려 커피한잔할라치면 어느새 앵- 하는소리와 하루시작을 알리고 밤새찬 기저귀갈고, 주스와 간식챙겨주고 밀린설거지와 밥을하고나면 다시 아침먹이고 청소하고 빨래돌리고 어느새 점심시간 놀아줄시간도 힘도 없이 급하게 차려 또 점심먹이고 잠깐 놀아주고 똥닦고 낮잠재우고 어지른 장난감 치우고 삼십분정도 앉아있을까 다시 엥- 얼른 간식으로 기분풀어주고 산책하고돌아와 씻기고 간식먹이고 응가딱고 저녁준비해서 먹이고 아빠돌아와서 잠시 놀아주면 어느새 또 해는져있고.. 애기재우러들어갔다 결국 내 하루는 마무리할새없이 잠들어버리는데 말이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밀린설거지와빨래청소..밥.. 이게 대부분의 엄마들의 일상이 아닐까? 이러니 워킹맘들은 진짜 몸이 열개여도 부족할거다 .. 육아와함께 나를 잃어가고 몸도 마음도 여유가없는데 너무 당연스럽게 자기맘대로 약속을 잡고 취소하거나, 자기만바쁘게 사는것 마냥, 나도 휴대폰 잡고 히히덕거릴 시간없는건 마찬가진데 일을안한다고해서 시간이 나마도는줄아는.. 으휴 니네도 결혼하고 애낳아봐라 제발.. 그때가서 나붙잡고 힘들다고 하소연 하기만해봐? 그냥 완쌩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시간을 함부로 생각하는 사람들
남의시간을 함부로 생각하는 사람들
이 간혹있다..
집에서 애키운다고 집에만 있다고
시간이 남아도는줄아는 그런사람들..
정작 밥챙겨먹을시간도 아니 앉아서 허리필시간도
생리적인현상에 화장실에 맘편히 앉아있을시간도 잠잘시간도 없는데 말이다
아침에일어나 부족한 잠을 억지로 깨우려 커피한잔할라치면 어느새 앵- 하는소리와 하루시작을 알리고 밤새찬 기저귀갈고, 주스와 간식챙겨주고 밀린설거지와 밥을하고나면 다시 아침먹이고 청소하고 빨래돌리고 어느새 점심시간 놀아줄시간도 힘도 없이 급하게 차려 또 점심먹이고 잠깐 놀아주고 똥닦고 낮잠재우고 어지른 장난감 치우고 삼십분정도 앉아있을까 다시 엥- 얼른 간식으로 기분풀어주고 산책하고돌아와 씻기고 간식먹이고 응가딱고 저녁준비해서 먹이고 아빠돌아와서 잠시 놀아주면 어느새 또 해는져있고.. 애기재우러들어갔다
결국 내 하루는 마무리할새없이 잠들어버리는데 말이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밀린설거지와빨래청소..밥..
이게 대부분의 엄마들의 일상이 아닐까?
이러니 워킹맘들은 진짜 몸이 열개여도 부족할거다 .. 육아와함께 나를 잃어가고 몸도 마음도 여유가없는데 너무 당연스럽게 자기맘대로 약속을 잡고 취소하거나, 자기만바쁘게 사는것 마냥, 나도 휴대폰 잡고 히히덕거릴 시간없는건 마찬가진데
일을안한다고해서 시간이 나마도는줄아는..
으휴 니네도 결혼하고 애낳아봐라 제발..
그때가서 나붙잡고 힘들다고 하소연 하기만해봐?
그냥 완쌩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