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다가 계속해서 의문이든다!
직장생활을하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경제관련공부,철학적인생각,천문학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지금은 역 앞에 빌라 구해서 투룸에 월세로 살고있다 음 오늘은 역근처 돌아다니면서 담배를 피면서 생각을 해보았다. 사람들은 왜 사는걸까? 돈을벌고 먹고 자고 싸고 연애하고 ! 건물들을 보면서 여기에 임대해서 살고 월세내면서 가게를 차린후 장사를 하고 모든게 부질없어보이고 꾸역꾸역 살아가는모습을보건데 왜그렇게 다들 살기위해 발버둥치는지 아무생각없이 하루하루 목숨을 연장해가며 살아가는지 도통 이해가 잘 안된다! 이런식으로 살아가다가 시간이흘러 늙고 병들고 아프고 죽을텐데 다 무슨소용인가싶다 그저 태어나서 영문도 모른채 살아가는것만같다! 잘생기고 이쁘고 성공하고 돈을 많이 갖고 명예를 높이고 권력이 쌔지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이쁜아이를 갖고 하는 행위가 너무 부질없이 느껴진다 종교를 갖고 신을 믿고 외계인이 있다는걸 깨닫고 등등 우주는 넓디넓고 그 우주속 은하계 은하 태양계 지구 한국 서울 경기 지방 군 면 읍 77억인구중 하나일뿐인 먼지같은 존재들임을 깨닫고 나서 어차피 몇십년뒤에 죽을운명이면서 왜그렇게 사람들은 살고자 하는건지 모르겠다 기왕태어난거 주변사람들과 행복을 공유하며 살라고? 슬픔 고통은 항상 주변에있지...행복한일만 가득한 삶만 살기엔 무리고 근데 행복한삶이라고할지라도 아무리 생각해도 왜 살아야되는지 도통 모르겠다. 살기싫다!라는건 아닌데 도무지 왜이렇게 살아야되는 이유를 모르겠는지 원 하루에도 수십 수백 수천명이 죽어나가고 새로운 삶을 짊어진 애기들이 태어난다 77억인구가 순환된다 비단 인간뿐만이 아니라 동물 식물, 지구외의 행성에서 태어나는 생명체 즉 외계인을 포함해서 ! 또 가족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너가 죽으면 주변사람들이 슬퍼하잖니! 라는 명목으로 자살하려는사람들을 막기위해 나라에서 항우울제도 투여하는등 자살방지도 해주고있고 음 사소한일 친구관계 트러블 외로움 우울증등등 가지각색의 각양각색의 자살이유들이 많다 근데 나는 그냥 인간이란 더나아가 우주에서 비쳐볼때 먼지만도 못한 나 자신이 왜 이렇게 꾸역꾸역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것같은 삶을 살아가야만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설리,종현,구하라 등등 연예인들이 왜 자살하는건지 생각을해봤다 뭐... 악플로 힘들어서 ,세상 사람들이 괴롭혀서 라는 이유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남들은 누려보지못한 잘생기고 이쁜 얼굴 몸매를 가지고 유명하고 돈도 많이 보유하고있고 하겠지만 그런게 다 부질없다는것을 깨달은게 아닐까 싶다 뭐 일루미나티나 등등의 세력이 죽였을거다라고 생각하는사람들도 뭐 어느정도 있긴할거같긴한데 음 난 잘 모르겠다 뭔가 설리나 종현등등이 자살을 선택한게 뭔가 공감이된다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사람이 아직 죽지않고 살아가고있다면 댓글좀 남겨줬으면 싶다. 인간이란 한없이 나약하고 먼지같은 존재구나! 라고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머리속에 계속 맴도는데 내가 남들과 다르고 특별한건가 싶기도 하고 일상생활을 살아가다보면 바쁜나머지 잊고 지내고 사는것일수도 있고.........그저 묵묵히 사는건지 꾸역꾸역 음 ..... 진짜 뭔가 너무 인생이 덧없다! 거리를 거닐며 사람들을 지켜보고 관찰하면 이건 가상세계라던지 나혼자 동떨어진 느낌이랄까 사람들이 AI같달까 모르겠다.....
인간은 왜 꾸역꾸역 살아가는걸까? 나란존재는 우주의 먼지같은 존재인데
직장생활을하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경제관련공부,철학적인생각,천문학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지금은 역 앞에 빌라 구해서 투룸에 월세로 살고있다 음 오늘은 역근처 돌아다니면서 담배를 피면서 생각을 해보았다. 사람들은 왜 사는걸까? 돈을벌고 먹고 자고 싸고 연애하고 ! 건물들을 보면서 여기에 임대해서 살고 월세내면서 가게를 차린후 장사를 하고 모든게 부질없어보이고 꾸역꾸역 살아가는모습을보건데 왜그렇게 다들 살기위해 발버둥치는지 아무생각없이 하루하루 목숨을 연장해가며 살아가는지 도통 이해가 잘 안된다! 이런식으로 살아가다가 시간이흘러 늙고 병들고 아프고 죽을텐데 다 무슨소용인가싶다 그저 태어나서 영문도 모른채 살아가는것만같다! 잘생기고 이쁘고 성공하고 돈을 많이 갖고 명예를 높이고 권력이 쌔지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이쁜아이를 갖고 하는 행위가 너무 부질없이 느껴진다 종교를 갖고 신을 믿고 외계인이 있다는걸 깨닫고 등등 우주는 넓디넓고 그 우주속 은하계 은하 태양계 지구 한국 서울 경기 지방 군 면 읍 77억인구중 하나일뿐인 먼지같은 존재들임을 깨닫고 나서 어차피 몇십년뒤에 죽을운명이면서 왜그렇게 사람들은 살고자 하는건지 모르겠다 기왕태어난거 주변사람들과 행복을 공유하며 살라고? 슬픔 고통은 항상 주변에있지...행복한일만 가득한 삶만 살기엔 무리고 근데 행복한삶이라고할지라도 아무리 생각해도 왜 살아야되는지 도통 모르겠다. 살기싫다!라는건 아닌데 도무지 왜이렇게 살아야되는 이유를 모르겠는지 원 하루에도 수십 수백 수천명이 죽어나가고 새로운 삶을 짊어진 애기들이 태어난다 77억인구가 순환된다 비단 인간뿐만이 아니라 동물 식물, 지구외의 행성에서 태어나는 생명체 즉 외계인을 포함해서 ! 또 가족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너가 죽으면 주변사람들이 슬퍼하잖니! 라는 명목으로 자살하려는사람들을 막기위해 나라에서 항우울제도 투여하는등 자살방지도 해주고있고 음 사소한일 친구관계 트러블 외로움 우울증등등 가지각색의 각양각색의 자살이유들이 많다 근데 나는 그냥 인간이란 더나아가 우주에서 비쳐볼때 먼지만도 못한 나 자신이 왜 이렇게 꾸역꾸역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것같은 삶을 살아가야만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설리,종현,구하라 등등 연예인들이 왜 자살하는건지 생각을해봤다 뭐... 악플로 힘들어서 ,세상 사람들이 괴롭혀서 라는 이유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남들은 누려보지못한 잘생기고 이쁜 얼굴 몸매를 가지고 유명하고 돈도 많이 보유하고있고 하겠지만 그런게 다 부질없다는것을 깨달은게 아닐까 싶다 뭐 일루미나티나 등등의 세력이 죽였을거다라고 생각하는사람들도 뭐 어느정도 있긴할거같긴한데 음 난 잘 모르겠다 뭔가 설리나 종현등등이 자살을 선택한게 뭔가 공감이된다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사람이 아직 죽지않고 살아가고있다면 댓글좀 남겨줬으면 싶다. 인간이란 한없이 나약하고 먼지같은 존재구나! 라고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머리속에 계속 맴도는데 내가 남들과 다르고 특별한건가 싶기도 하고 일상생활을 살아가다보면 바쁜나머지 잊고 지내고 사는것일수도 있고.........그저 묵묵히 사는건지 꾸역꾸역 음 ..... 진짜 뭔가 너무 인생이 덧없다! 거리를 거닐며 사람들을 지켜보고 관찰하면 이건 가상세계라던지 나혼자 동떨어진 느낌이랄까 사람들이 AI같달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