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너무 화나ㅜㅜㅜㅜㅜㅜㅜㅜ이게 개인독서실인데 걍 뭐라하지 한 방에 6명정도 들어가고 양옆은 벽으로 막혀있고 책상 맞은 편에 미닫이있는 문있는 그런 구조거든..? 근데 우리 독서실 방이 꽉찼는데 사람들이 돈은 내면서 안나온단 말야.. 그래서 내 옆자리 사람이랑 나 둘만 나오거든 맨날? 근데 ㅅㅄㅂ 너무 시끄러워 진짜 돌아버리겠어 코로나 시대에 찝찝하게 감기 걸린건지 계속 기침하고 콧물을 훌쩎훌쩍이 아니라 쿨쩍쿨쩍 ㅇㅈㄹ하고 기침을 ㅅㅂ 2초에 한번씩 처 하는데 캘록캘록이 아니라 쿨,,쿨럭,,에,,칼락칼락,,큽큽,, 켈럭 이지랄 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 저게 기침 참을라고 저렇게 소리나는게 아니라 걍 기침이 ㅈㄴ많이 나와서 막힌 느낌? 아 __ 이것만인게 아니라 __ 책넘기고 물건 놓는 걸 콩콩 놓는게 아니라 쾅쾅 ㅇㅈㄹ하는데 ㄹㅇ 지진날거같고 부시럭부시럭하는게 __ 종이접기 수준이야 공부하면서 뭔 종이를 접어대는지 __ 천천히 접는 것도 아니고 막 과격하게 접어 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볼펜은 그 잉크 개적게 나오는 그런 싸구려 볼펜쓰는지 글씨 쓸때마다 볼펜심이 흔들려서 나는 딱딱소리가 1초에 5번씩 남 시ㅣ발 내가 원래 소심해서 이런 거 말하는 성격이 아닌데 하루는 내가 진짜 정신병걸릴거같아서 총무한테 말했거든? 근데 ㅅㅂ 총무가 바로 독서실 나 데꼬 가더니 나 뒤에 세워놓고 말하는 거임 조용히 해달라고 그랬다고.. 그래서 그 사람이 코풀러 나가고 그 뒤로 한 이틀 조용해졌나? 똑같아 __ 살려줘 어떡하지 진짜 나도 똑같이 쾅쾅 ㅇㅈㄹ했는데 그러면 지는 더 심하게 ㅈㄹ함 살려줘ㅜㅜㅜㅜㅜㅜ 우리 독서실 자체가 만원이라 자리도 못옮김..
독서실빌런 처치곤란 돌아버리겠어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