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저는 저의 아빠가 외도를 하시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상대가 애가 딸린 유부녀이자 우리가족이 알고있던 회사직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누군지 알고있던 사람이라는 사실에 저는 큰 정신적 충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몇몇가지 증거를 가지고 저와 큰누나 그리고 엄마는함께 상간녀를 찾아갔습니다
상간녀는 외도사실에 대해 전혀 아니라고 잡아땝니다 의심쩍은 문자내용을 (증거) 보여주니 당황하다가 자신의 핸드폰을 들여다 보며 연락을했는지 확인을 해보겠답니다 당연히 지웠겠죠
저희 엄마께서 솔직하게 말하라고 증거도 다 있다고하니 그제서야 두번정도 실수했다고 하더군요 증거로따지면 두번이 아니지만 완전히 확실한 증거가 아니였기에 우리들은 "두번 실수했어요" 란말에 만족을 해야만 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그 여자에게 '너네 둘이 붙어있는 꼴을 언제까지 보라는거냐 당장 내눈 앞에서 회사를 그만두어라" 말씀하셨고 그 상간녀는 그 자리에서 상사에게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습니다 그 후 엄마께서는 상간녀를 보내주었고 (긴 상황을 핵심이야기들만 추렸습니다) 당일 우리 세사람은 떨리는 손과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바빴습니다
그러고 몇일 뒤 끝났다고만 생각했던 그 일이 다시 커지기 시작합니다 회사에서는 바쁜시기에 이유도 없이 나가는 것을 막아 상간녀는 회사를 그대로 다니게 되다가
6월 말일에 통보없이 회사를 나오지 않자
상간녀의 여자직장상사와 여자사장이 그 상간녀에게 직접 연락을 하였고 그 당일 아침일찍 상간녀는 다시 출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상간녀는 위에 말씀드린 직장상사와 점심시간에 티타임을 하며 이야기를 하게되었다는 말을 듣게되었습니다
위의 말들을 듣고난후 (상간녀와 직상상사가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난후) 엄마와 여자직장상사가 사적인 연락을 해야할 일이생겨 연락을 하였는데 그 여자직장상사가 평소와 달리 저희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쌀쌀해졌습니다 알고보니 상간녀가 '그 사람들이 자신에게 오해를 해서 나를 협박을 했어요' '아들에게 사실을 알린다며 협박했어요' (이 부분은 자신이 회사사람들이 알아도 괜찮다며 당당해하자 저희 누나가 '그럼 아들이 알아도 괜찮겠냐'며 말을 시작하였습니다) 라며 상사 앞에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고,
자동으로 저와 큰누나 그리고 엄마는 현재까지도 죄없는 사람을 협박한 파렴치한 나쁜놈이 되어버렸으며 상간녀는 당분간은 회사를 다니게 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이주전부터 다시출근)
이런 뻔뻔한 상간녀는 어떻게 해야하죠? 가족이 전부였던 저에게는 지금 너무나도 고통스럽습니다
이 이야기들을 주변친구들에게 말할 수도 없고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서 길고 긴이야기들을 이렇게 간추려 조언을 구해봅니다
저는 이 사건들로인해 "아 이렇게 정신병이 생기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칠것 같고 너무 괴롭습니다
자살생각이 들정도로 힘들었지만 그러면 우리 엄마가 힘들어할것을 알기에 생각을 고쳐잡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학교에서도 밤에도 잠을잘때도 저는 그 상간녀가 지속적으로 생각이나고 지속되는 악몽에 유튜브를 틀어놓고 얕은 수면을 취하고있습니다 자다가 밖에서 작은 소리라도 나면 놀라서 깨어 심장이 아픕니다 심장이 아프게 놀라는거 뭔지 아시나요? 정말 무섭습니다
또한 정신과치료는 저의 미래와(취업) 보험적인 면, 그 어떤 면에서 보아도 이점이 되지 않을 것이란걸 알기에 치료를 받을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도 행복하고싶어요...
몇달전부터 저는 저의 아빠가 외도를 하시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상대가 애가 딸린 유부녀이자 우리가족이 알고있던 회사직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누군지 알고있던 사람이라는 사실에 저는 큰 정신적 충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몇몇가지 증거를 가지고 저와 큰누나 그리고 엄마는함께 상간녀를 찾아갔습니다
상간녀는 외도사실에 대해 전혀 아니라고 잡아땝니다 의심쩍은 문자내용을 (증거) 보여주니 당황하다가 자신의 핸드폰을 들여다 보며 연락을했는지 확인을 해보겠답니다 당연히 지웠겠죠
저희 엄마께서 솔직하게 말하라고 증거도 다 있다고하니 그제서야 두번정도 실수했다고 하더군요 증거로따지면 두번이 아니지만 완전히 확실한 증거가 아니였기에 우리들은 "두번 실수했어요" 란말에 만족을 해야만 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그 여자에게 '너네 둘이 붙어있는 꼴을 언제까지 보라는거냐 당장 내눈 앞에서 회사를 그만두어라" 말씀하셨고 그 상간녀는 그 자리에서 상사에게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습니다 그 후 엄마께서는 상간녀를 보내주었고 (긴 상황을 핵심이야기들만 추렸습니다) 당일 우리 세사람은 떨리는 손과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바빴습니다
그러고 몇일 뒤 끝났다고만 생각했던 그 일이 다시 커지기 시작합니다 회사에서는 바쁜시기에 이유도 없이 나가는 것을 막아 상간녀는 회사를 그대로 다니게 되다가
6월 말일에 통보없이 회사를 나오지 않자
상간녀의 여자직장상사와 여자사장이 그 상간녀에게 직접 연락을 하였고 그 당일 아침일찍 상간녀는 다시 출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상간녀는 위에 말씀드린 직장상사와 점심시간에 티타임을 하며 이야기를 하게되었다는 말을 듣게되었습니다
위의 말들을 듣고난후 (상간녀와 직상상사가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난후) 엄마와 여자직장상사가 사적인 연락을 해야할 일이생겨 연락을 하였는데 그 여자직장상사가 평소와 달리 저희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쌀쌀해졌습니다 알고보니 상간녀가 '그 사람들이 자신에게 오해를 해서 나를 협박을 했어요' '아들에게 사실을 알린다며 협박했어요' (이 부분은 자신이 회사사람들이 알아도 괜찮다며 당당해하자 저희 누나가 '그럼 아들이 알아도 괜찮겠냐'며 말을 시작하였습니다) 라며 상사 앞에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고,
자동으로 저와 큰누나 그리고 엄마는 현재까지도 죄없는 사람을 협박한 파렴치한 나쁜놈이 되어버렸으며 상간녀는 당분간은 회사를 다니게 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이주전부터 다시출근)
이런 뻔뻔한 상간녀는 어떻게 해야하죠? 가족이 전부였던 저에게는 지금 너무나도 고통스럽습니다
이 이야기들을 주변친구들에게 말할 수도 없고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서 길고 긴이야기들을 이렇게 간추려 조언을 구해봅니다
저는 이 사건들로인해 "아 이렇게 정신병이 생기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칠것 같고 너무 괴롭습니다
자살생각이 들정도로 힘들었지만 그러면 우리 엄마가 힘들어할것을 알기에 생각을 고쳐잡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학교에서도 밤에도 잠을잘때도 저는 그 상간녀가 지속적으로 생각이나고 지속되는 악몽에 유튜브를 틀어놓고 얕은 수면을 취하고있습니다 자다가 밖에서 작은 소리라도 나면 놀라서 깨어 심장이 아픕니다 심장이 아프게 놀라는거 뭔지 아시나요? 정말 무섭습니다
또한 정신과치료는 저의 미래와(취업) 보험적인 면, 그 어떤 면에서 보아도 이점이 되지 않을 것이란걸 알기에 치료를 받을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신가요
조언 좀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