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로 산후조리 제대로 못해서 일년넘게 고생하고
둘째 임신중에도 산후조리 못한거 때문에
환도 아파서 몇개월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지옥을 맛봤어요
(의사선생님이 첫째때 산후조리 못한거 때문에 아픈거라고 설명 해주셨어요)
그래서 둘째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 오랜기간 산후조리 계획을 세웠습니다
둘째 출산 후 조리원 4주 +산후도우미 8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은 동의 하였고 여유도 있습니다
주위 대부분의 반응이
그렇게 오래 한다고?
조리원 질리지 않겠어?
첫 애가 분리불안 생기지 않을까?
그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몸조리 오래하면 이상한건가 싶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