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29일 전남자친구 친구의 소개로 전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바로 사귄게 아닙니다.) 연애 한지 삼십일 째 되는날 아침에 카톡으로 아이가 있다고 아이
엄마랑은 이혼을 했다고 했습니다. (카톡 증거 사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가 무슨 잘못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단은 더 만나보기로 해서 만났습니다. 이혼을 안했다면, 당연히 만나지 않았죠. 이제 스무살이고 꿈을 위해 일도 하고 있는 제가 굳이 유부남을 만날 이유가 없습니다. 만나면서 핸드폰을 자주 보지는 않았는데, 처음 봤을 때, 카톡에 여자가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바로 물어보지 못하고 며칠을 혼자 끙끙 앓다가 물어봤습니다. 학교 선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믿었죠. 그리고 전남자친구의 직업상 지방 출장을 자주 갔습니다. (이것도 사실인지 저는 확인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젠리라는 어플을 하다가 어느 순간 부터 안해도 된다. 안한다. 하기 싫다. 는 식으로 말을 해서 한 참을 안하다가 요 며칠 했었는데, 얼음모드를 했는지 저는 안보여서 얼렸냐고 물어보면 안얼렸다고 했습니다. 계속 오류 뜨는 것 같다고 안한다고 해서 또 안했습니다.) 딱 백일 까지는 서로 질투해서 싸우고 장난으로 다투다가 싸운게 다였습니다. 백일(5월 7일) 지나면서 매일 같이 싸우고 헤어지자는 말을 서로 여러번 했는데, 이야기 잘 해서 맞춰 나갔습니다. 그리고 6월 20일 일 때문에 청주에 간다고 갔는데, 대표님 집에서 자고 오겠다고 해서 대표님 집에서 자는 건 싫다고 했더니 찜질방 가서 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술 먹고 오지 말라고 사는 지역에 와서 전화 하라고 하고 저는 잤습니다. 다음날인 21일 페북은 간간히 활동하는데, 전화도 거절하고 카톡도 안해서 제가 한 번 만 더 전화 거절하면 안한다고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그 날 퇴근하고 집 앞에 도착해서 집에 들어가는데,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들어갔는데, 페메로 집 앞에 와 있다고 기다린다고 해서 조금 있다가 그냥 나갔습니다. 나가서 얘기해서 잘 풀고 밥 먹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23일 전남자친구랑 다른 지역 카페 갔다가 사는 지역으로 왔습니다. 전남자친구가 자길래 핸드폰을 봤는데, 친구들 단톡방이랑 친구들 개인톡으로 여자 소개 시켜달라, 연상 만나고 싶다 , 오늘은 꼭 구해서 모텔 간다, 등등 말하고 다녔더라고요. (카톡 내용 증거 있습니다.) 그걸 보고 손, 발이 너무 떨리는 와중에 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전남자친구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더 못 보고 사진을 못 찍은 것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더 봤더라면, 오늘 같은 일을 제가 겪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자고 있는 전남자친구를 깨워서 핸드폰 뭐냐고 했더니, 봤냐? 라고 하더라고요. 다 장난이래요. 한참을 짜증내고 물어보고 앉아있는데, 저한테 오더니 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는데, 엄청 울었습니다. 또 잘 얘기하고 집에 왔죠. 다음날인 24일 친구 아버지가 전날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전남자친구 차를 친구 두명이랑 친구 남자친구랑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친구 남자친구 먼저 집에 간다고 해서 전남자친구가 데려다주고 전남자친구 어머님, 아버님이 모임으로 술을 드셔서 집에 모셔다 드리고 온다고 갔습니다. 원래 간다고 했던 곳으로 안가고 다른 곳으로 모시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어머님, 아버님이 이동 하셨다고 했습니다.) 전남자친구가 갔다가 다시 와서 친구 두명 내려주고 저를 데려다 줬습니다. 집으로 오는 차에서 살짝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집 앞에 도착해 차에서 이야기를 한참 했습니다. 서로 서운한 것이랑 고쳤으면 좋겠는 것을 이야기 하고 집으로 잘 왔습니다. 그리고 28일 퇴근하고 답답답해서 집 앞 벤치에 앉아서 전남자친구한테 답답해서 집 앞에 앉아 있다고 했더니 집 앞에 어디? 라고 물어봐서 집 앞에 놀이터라고 말하고 조금 있다가 뒤를 돌아봤는데, 전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차에 어머님이랑 애기 있다고 해서 어머님한테 인사하려고 했는데, 애기 잔다고 못하게 해서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어머님이랑 애기가 차에 있었는지도 저는 모릅니다. 볼 수 없었으니까요.) 잠깐 얼굴 보고 다시 가고 저는 집에 왔습니다. 29일 다음날인 30일이 제 휴무여서 사촌언니 두명이랑 사촌언니 남자친구 한명이랑 저랑 전남자친구가 술을 먹게 됬는데, 2시 50분쯤 전남자친구는 부산을 가야해서 먼저 갔습니다. ( 이것도 갔는지 안갔는지 사실을 모릅니다.) 저는 사촌언니들이랑 놀고 30일 아침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7월 1일 전남자친구가 일찍 퇴근한다고 해서 (당일 날도 저는 휴무였습니다.) 대천 드라이브 가기로 하고 저는 씻고 준비하고 전남자친구한테 전화했습니다. 만나서 대천 가기전에 전남자친구 일하는 공장에 들려서 잠깐 일을 하고 대천 갔다가 와서 저녁 먹고 놀다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2일 전남자친구가 본인 체크카드를 아버님이 쓰고 계셔서 쓸 수 가 없다고 돈을 이체해서 써야되니까 카드를 빌려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더니, 10시 30분 까지 집 앞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당일 날 부터 토요일까지 부산, 금산 출장 예정이라 못본다고 했습니다.) 저는 출근 준비 하고 카드 주고 전남자친구 차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당일 날 퇴근 후에는 못봐서 그냥 퇴근하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3일 불과 몇시간 전 저는 친구와 친구 남자친구랑 (다 아는사이) 술 먹는다고 허락?을 받고 술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 나 애기 있는거 알지? 하고 연락이 와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고 카톡으로 만 했습니다. (카톡 내용 사진첨부) 그리고 저의
체크카드를 사용중이였던 전남자친구의 돈을 저의 다른 통장으로 옮겼습니다. (체크카드는 제 것이고 돈은 전남자친구의 돈이였습니다. 돈을 옮긴 이유는 너도 당해봐라 이거였습니다.) 전남자친구는 전부인과 이혼이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저는 전부인의 이름을 알고 있어서 페메로 연락을 했습니다. 통화 하다가 십분 뒤에 다시 통화 하기로 하고 기다렸다가 다시 통화 했습니다. 전부인과 전부인분의 지인이 올 수 있냐고 하셔서 혼자 가면 말을 잘 못 할 것 같아서 친구랑 같이 가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오라고 했습니다. 친구 남자친구한테 이야기하고 갔습니다. 편의점 앞에 계신다고 하셔서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남자친구가 전부인의 호텔 방을 (편의점 바로 앞 호텔이였습니다.) 2일날 잡아줘서 같이 잤고 지금도 저기에서 자고 있다고 전부인이 말했습니다. 돈은 본인 돈이지만, 카드는 제 카드 를 사용해서 사용하면 알림이 오는데, 정확히 9시 44분 가장맛있는 족발 출금 알림이 온게 기억나서 전부인한테 족발 먹었냐고 물어봤더니,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줘서 같이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그 얘기를 듣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카톡 내용 사진 첨부 한 건 전부인이 전남자친구 자는 사이에 핸드폰을 가지고 나와서 저한테 보낸거라고 전남자친구 핸드폰을 꺼내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전남자친구가 계속 건드렸는데, 관계 안했다고 했습니다. (증인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전부인이 받았는데, (처음에 왔을 때는 안받고 두세번째 왔을때 받았어요.) 전남자친구였습니다. 전남자친구 나왔다가 전부인한테 핸드폰 주고 와서 집에 간다고 했다. 라고 해서 제가 호텔 주차장으로 갔더니 가려고 해서 내리라고 했더니, 내려서 봤는데, 저랑 50일때 맞춘 커플셔츠를 입고 제가 시계 필요해서 같이 사러 갔다가 얼떨결에 맞춘 커플시계도 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더 화가 났습니다. 내려서 몇마디 안하고 다시 차에 타더니 갈려고 하길래 전부인 지인분이 주차장 입구에 서 있어서 전남자친구가 다시 내렸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에서 나와서 둘이 얘기했습니다. 카드에 돈 없다고 했더니, 왜? 라고 물어봐서 제가 옮겼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에 있던 다른 여자들도 물어봤더니, 한 명은 방송하는 애고 한 명은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저 만나기 전 부터 알던 사람이였다고 해서 그럼 저랑 만나면서도 연락 했냐고 물어봤더니, 헤어졌냐고 연락이 왔었다나 뭐라나 근데 그 사람이 저한테는 사촌동생이라고 말을 했고, 얼마전 차타고 가다가 이름을 얘기했더니,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한 사람이였습니다. 얘기하다가 차에 시동 걸어놔서 끄고 온다던 사람이 갔더라고요. 전화해서 오라고 했죠. 니가 뭘 잘했다고 집에 가냐고 했더니, 계속 무슨 말을 할거냐고 반복되는 질문에 상황이 이런데 할 말이 없겠냐고 그냥 오라고 했습니다. 전부인이랑 호텔 화장실에 가면서 제가 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돈 가지고 꺼지라고 하더라고요. 다시 전화해서 사람 말하고 있는데 끊지 말라고 하고 얘기 하다가 전남자친구가 전부인을 바꿔달라고 해서 저는 제 핸드폰을 주고 호텔 화장실을 갔는데, 피임기구를 사용했더라고요. 저는 화장실에서 나오고 전부인이 화장실에 갔을 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얘는 또 했다고 했습니다. (전부인은 안했다고 했습니다.)-이건 증인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조금 뒤에 전남자친구가 와서 둘이 얘기하는데 미안하다 , 잘못했다. 무릎 꿇어? 하길래 전남자친구의 태도가 뻔뻔스럽고 너무나도 당당해서 더 어이가 없더라고요. 얘기를 하면 할 수록 커플셔츠랑 커플시계를 차고 저 외에도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났다고 생각을 하니( 전부인외에 다른 사람) 시간 낭비하고 있었다는 생각에 화가 풀리지를 않더라고요. 전남자친구가 제 옷이랑 클러치백을 가지고 있어서 차에서 꺼내는 것을 친구가 받아 줬는데, 그걸 제가 왜 집에 들고 가야되는지 짜증나서 쇼핑백에 담아서 집 앞에 가져다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남자친구가 차에서 내려서 시계도 빼서 제가 가져오고 입고 있는 커플셔츠 벗고 무릎꿇고 사진 찍었습니다. (커플셔츠랑 커플시계 하고 있는 모습 보기 싫어서 시계도 가져오고 셔츠도 벗고 사진 찍었습니다.) 사진 찍고 sns에 올려도 된다고 인정한 것을 녹음했습니다. 그리고 전남자친구가 전부인이랑 얘기를 하고 저랑 또 얘기를 했습니다. 저한테는 저와 전부인 둘다에게 미안해서 이혼 한다고 하더니, 전부인이랑 나중에 얘기 하고 나서는 아이를 위해서 잘 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전남자친구가 한 행동들이 있는데, 잘 사는 꼴을 절대 못보겠습니다. 제발 이 글이 멀리 멀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론은 저의 전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들과 바람을 피우고 (원나잇 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전남자친구의 와이프와 이혼을 하지 않고(저한테는 이혼했다고 했습니다.) 저를 속이고 만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저를 속였다는것 입니다. 저는 아이가 있음에도 과거에 크게 연연치 않고 아이는 죄가 없으니 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으로 믿고 신뢰하며 사귀었습니다. 근데 세상에 없어야될 쓰레기를 만난것에 150일이 넘는 이 시간동안 나는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에게 이런 배신감을 받은것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도 저인지라 저사람이 잘사는 꼴 보기싫어서 올립니다. 멀리멀리 전파시켜주세요.
알고보니 전남자친구에게 와이프가 있었습니다.
올해 1월 29일 전남자친구 친구의 소개로 전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바로 사귄게 아닙니다.) 연애 한지 삼십일 째 되는날 아침에 카톡으로 아이가 있다고 아이
엄마랑은 이혼을 했다고 했습니다. (카톡 증거 사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가 무슨 잘못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단은 더 만나보기로 해서 만났습니다. 이혼을 안했다면, 당연히 만나지 않았죠. 이제 스무살이고 꿈을 위해 일도 하고 있는 제가 굳이 유부남을 만날 이유가 없습니다. 만나면서 핸드폰을 자주 보지는 않았는데, 처음 봤을 때, 카톡에 여자가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바로 물어보지 못하고 며칠을 혼자 끙끙 앓다가 물어봤습니다. 학교 선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믿었죠. 그리고 전남자친구의 직업상 지방 출장을 자주 갔습니다. (이것도 사실인지 저는 확인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젠리라는 어플을 하다가 어느 순간 부터 안해도 된다. 안한다. 하기 싫다. 는 식으로 말을 해서 한 참을 안하다가 요 며칠 했었는데, 얼음모드를 했는지 저는 안보여서 얼렸냐고 물어보면 안얼렸다고 했습니다. 계속 오류 뜨는 것 같다고 안한다고 해서 또 안했습니다.) 딱 백일 까지는 서로 질투해서 싸우고 장난으로 다투다가 싸운게 다였습니다. 백일(5월 7일) 지나면서 매일 같이 싸우고 헤어지자는 말을 서로 여러번 했는데, 이야기 잘 해서 맞춰 나갔습니다. 그리고 6월 20일 일 때문에 청주에 간다고 갔는데, 대표님 집에서 자고 오겠다고 해서 대표님 집에서 자는 건 싫다고 했더니 찜질방 가서 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술 먹고 오지 말라고 사는 지역에 와서 전화 하라고 하고 저는 잤습니다. 다음날인 21일 페북은 간간히 활동하는데, 전화도 거절하고 카톡도 안해서 제가 한 번 만 더 전화 거절하면 안한다고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그 날 퇴근하고 집 앞에 도착해서 집에 들어가는데,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들어갔는데, 페메로 집 앞에 와 있다고 기다린다고 해서 조금 있다가 그냥 나갔습니다. 나가서 얘기해서 잘 풀고 밥 먹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23일 전남자친구랑 다른 지역 카페 갔다가 사는 지역으로 왔습니다. 전남자친구가 자길래 핸드폰을 봤는데, 친구들 단톡방이랑 친구들 개인톡으로 여자 소개 시켜달라, 연상 만나고 싶다 , 오늘은 꼭 구해서 모텔 간다, 등등 말하고 다녔더라고요. (카톡 내용 증거 있습니다.) 그걸 보고 손, 발이 너무 떨리는 와중에 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전남자친구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더 못 보고 사진을 못 찍은 것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더 봤더라면, 오늘 같은 일을 제가 겪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자고 있는 전남자친구를 깨워서 핸드폰 뭐냐고 했더니, 봤냐? 라고 하더라고요. 다 장난이래요. 한참을 짜증내고 물어보고 앉아있는데, 저한테 오더니 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는데, 엄청 울었습니다. 또 잘 얘기하고 집에 왔죠. 다음날인 24일 친구 아버지가 전날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전남자친구 차를 친구 두명이랑 친구 남자친구랑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친구 남자친구 먼저 집에 간다고 해서 전남자친구가 데려다주고 전남자친구 어머님, 아버님이 모임으로 술을 드셔서 집에 모셔다 드리고 온다고 갔습니다. 원래 간다고 했던 곳으로 안가고 다른 곳으로 모시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어머님, 아버님이 이동 하셨다고 했습니다.) 전남자친구가 갔다가 다시 와서 친구 두명 내려주고 저를 데려다 줬습니다. 집으로 오는 차에서 살짝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집 앞에 도착해 차에서 이야기를 한참 했습니다. 서로 서운한 것이랑 고쳤으면 좋겠는 것을 이야기 하고 집으로 잘 왔습니다. 그리고 28일 퇴근하고 답답답해서 집 앞 벤치에 앉아서 전남자친구한테 답답해서 집 앞에 앉아 있다고 했더니 집 앞에 어디? 라고 물어봐서 집 앞에 놀이터라고 말하고 조금 있다가 뒤를 돌아봤는데, 전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차에 어머님이랑 애기 있다고 해서 어머님한테 인사하려고 했는데, 애기 잔다고 못하게 해서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어머님이랑 애기가 차에 있었는지도 저는 모릅니다. 볼 수 없었으니까요.) 잠깐 얼굴 보고 다시 가고 저는 집에 왔습니다. 29일 다음날인 30일이 제 휴무여서 사촌언니 두명이랑 사촌언니 남자친구 한명이랑 저랑 전남자친구가 술을 먹게 됬는데, 2시 50분쯤 전남자친구는 부산을 가야해서 먼저 갔습니다. ( 이것도 갔는지 안갔는지 사실을 모릅니다.) 저는 사촌언니들이랑 놀고 30일 아침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7월 1일 전남자친구가 일찍 퇴근한다고 해서 (당일 날도 저는 휴무였습니다.) 대천 드라이브 가기로 하고 저는 씻고 준비하고 전남자친구한테 전화했습니다. 만나서 대천 가기전에 전남자친구 일하는 공장에 들려서 잠깐 일을 하고 대천 갔다가 와서 저녁 먹고 놀다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2일 전남자친구가 본인 체크카드를 아버님이 쓰고 계셔서 쓸 수 가 없다고 돈을 이체해서 써야되니까 카드를 빌려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더니, 10시 30분 까지 집 앞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당일 날 부터 토요일까지 부산, 금산 출장 예정이라 못본다고 했습니다.) 저는 출근 준비 하고 카드 주고 전남자친구 차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당일 날 퇴근 후에는 못봐서 그냥 퇴근하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3일 불과 몇시간 전 저는 친구와 친구 남자친구랑 (다 아는사이) 술 먹는다고 허락?을 받고 술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 나 애기 있는거 알지? 하고 연락이 와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고 카톡으로 만 했습니다. (카톡 내용 사진첨부) 그리고 저의
체크카드를 사용중이였던 전남자친구의 돈을 저의 다른 통장으로 옮겼습니다. (체크카드는 제 것이고 돈은 전남자친구의 돈이였습니다. 돈을 옮긴 이유는 너도 당해봐라 이거였습니다.) 전남자친구는 전부인과 이혼이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저는 전부인의 이름을 알고 있어서 페메로 연락을 했습니다. 통화 하다가 십분 뒤에 다시 통화 하기로 하고 기다렸다가 다시 통화 했습니다. 전부인과 전부인분의 지인이 올 수 있냐고 하셔서 혼자 가면 말을 잘 못 할 것 같아서 친구랑 같이 가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오라고 했습니다. 친구 남자친구한테 이야기하고 갔습니다. 편의점 앞에 계신다고 하셔서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남자친구가 전부인의 호텔 방을 (편의점 바로 앞 호텔이였습니다.) 2일날 잡아줘서 같이 잤고 지금도 저기에서 자고 있다고 전부인이 말했습니다. 돈은 본인 돈이지만, 카드는 제 카드 를 사용해서 사용하면 알림이 오는데, 정확히 9시 44분 가장맛있는 족발 출금 알림이 온게 기억나서 전부인한테 족발 먹었냐고 물어봤더니,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줘서 같이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그 얘기를 듣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카톡 내용 사진 첨부 한 건 전부인이 전남자친구 자는 사이에 핸드폰을 가지고 나와서 저한테 보낸거라고 전남자친구 핸드폰을 꺼내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전남자친구가 계속 건드렸는데, 관계 안했다고 했습니다. (증인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전부인이 받았는데, (처음에 왔을 때는 안받고 두세번째 왔을때 받았어요.) 전남자친구였습니다. 전남자친구 나왔다가 전부인한테 핸드폰 주고 와서 집에 간다고 했다. 라고 해서 제가 호텔 주차장으로 갔더니 가려고 해서 내리라고 했더니, 내려서 봤는데, 저랑 50일때 맞춘 커플셔츠를 입고 제가 시계 필요해서 같이 사러 갔다가 얼떨결에 맞춘 커플시계도 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더 화가 났습니다. 내려서 몇마디 안하고 다시 차에 타더니 갈려고 하길래 전부인 지인분이 주차장 입구에 서 있어서 전남자친구가 다시 내렸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에서 나와서 둘이 얘기했습니다. 카드에 돈 없다고 했더니, 왜? 라고 물어봐서 제가 옮겼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에 있던 다른 여자들도 물어봤더니, 한 명은 방송하는 애고 한 명은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저 만나기 전 부터 알던 사람이였다고 해서 그럼 저랑 만나면서도 연락 했냐고 물어봤더니, 헤어졌냐고 연락이 왔었다나 뭐라나 근데 그 사람이 저한테는 사촌동생이라고 말을 했고, 얼마전 차타고 가다가 이름을 얘기했더니,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한 사람이였습니다. 얘기하다가 차에 시동 걸어놔서 끄고 온다던 사람이 갔더라고요. 전화해서 오라고 했죠. 니가 뭘 잘했다고 집에 가냐고 했더니, 계속 무슨 말을 할거냐고 반복되는 질문에 상황이 이런데 할 말이 없겠냐고 그냥 오라고 했습니다. 전부인이랑 호텔 화장실에 가면서 제가 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돈 가지고 꺼지라고 하더라고요. 다시 전화해서 사람 말하고 있는데 끊지 말라고 하고 얘기 하다가 전남자친구가 전부인을 바꿔달라고 해서 저는 제 핸드폰을 주고 호텔 화장실을 갔는데, 피임기구를 사용했더라고요. 저는 화장실에서 나오고 전부인이 화장실에 갔을 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얘는 또 했다고 했습니다. (전부인은 안했다고 했습니다.)-이건 증인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조금 뒤에 전남자친구가 와서 둘이 얘기하는데 미안하다 , 잘못했다. 무릎 꿇어? 하길래 전남자친구의 태도가 뻔뻔스럽고 너무나도 당당해서 더 어이가 없더라고요. 얘기를 하면 할 수록 커플셔츠랑 커플시계를 차고 저 외에도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났다고 생각을 하니( 전부인외에 다른 사람) 시간 낭비하고 있었다는 생각에 화가 풀리지를 않더라고요. 전남자친구가 제 옷이랑 클러치백을 가지고 있어서 차에서 꺼내는 것을 친구가 받아 줬는데, 그걸 제가 왜 집에 들고 가야되는지 짜증나서 쇼핑백에 담아서 집 앞에 가져다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남자친구가 차에서 내려서 시계도 빼서 제가 가져오고 입고 있는 커플셔츠 벗고 무릎꿇고 사진 찍었습니다. (커플셔츠랑 커플시계 하고 있는 모습 보기 싫어서 시계도 가져오고 셔츠도 벗고 사진 찍었습니다.) 사진 찍고 sns에 올려도 된다고 인정한 것을 녹음했습니다. 그리고 전남자친구가 전부인이랑 얘기를 하고 저랑 또 얘기를 했습니다. 저한테는 저와 전부인 둘다에게 미안해서 이혼 한다고 하더니, 전부인이랑 나중에 얘기 하고 나서는 아이를 위해서 잘 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전남자친구가 한 행동들이 있는데, 잘 사는 꼴을 절대 못보겠습니다. 제발 이 글이 멀리 멀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론은 저의 전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들과 바람을 피우고 (원나잇 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전남자친구의 와이프와 이혼을 하지 않고(저한테는 이혼했다고 했습니다.) 저를 속이고 만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저를 속였다는것 입니다. 저는 아이가 있음에도 과거에 크게 연연치 않고 아이는 죄가 없으니 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으로 믿고 신뢰하며 사귀었습니다. 근데 세상에 없어야될 쓰레기를 만난것에 150일이 넘는 이 시간동안 나는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에게 이런 배신감을 받은것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도 저인지라 저사람이 잘사는 꼴 보기싫어서 올립니다. 멀리멀리 전파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