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된다는거..

위산과다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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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본지 두달,,

헤어지고 정말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보고싶어서 목소리 너무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는 너의 말에

난 또 울고 말았어,,

나는 아니라고 했지만 실은 나도 너무 보고싶어,,

나는 잘지내고 있다는말, 이제 좀 괜찮아 졌다는 말 다 거짓말이야

아직도 매일 아침에 일어날때 잠들 때 너가 전화하던 시간만다 계속생각이나서 아파하고 있어

그치만 우리 다시 좋아질 수 없잖아

지금의 후회는 다시 돌릴 수 없으니까

참고,, 전화 받지 말걸 그랬다

이렇게 바로 무너질 거 알았는데 나도 참지 못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