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gay) 문제

서영호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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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제는 다루지 않으려고 작심했는데,  부득이 나서게 되었습니다.

 

바로 2년 전만 해도 게이문제는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 가정으로 파고 들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이, 식물이든 동물이든 간에, 씨를 뿌린 후에 가을에 수확을 합니다. 이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런데 게이문제는 이런 자연의 이치를 거스리며 갑자기 한국 가정으로 파고 들었습니다.

 

저도 사실 이 문제를 현재 겪고 있으며, 이것이 소수의 단체에서만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최근에 느꼈습니다.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여자를 좋아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가장 친한 친구로서 사귀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신께서 만물을 창조하실 때, 왜 남녀를 구분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자만을 만드시거나 여자만을 창조하셔서는 이 세상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창조론을 이야기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문제는 저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한 동안 페민니스트가 사회문제가 되어  남녀가 싸움을 하길래, 이것은 인류의 생존에 관계되는 문제이지 단순히 남녀간의 문제가 아니라고 과거에 인터넷에 올린 적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교실을 예로 들겠습니다.

한 교실에 칠판이 정면에 설치되어 있고, 바로 앞에 테이블이 놓여 있습니다. 이 테이블이 비스듬이 놓여 있으면, 보기에 좋습니까?. 왜 보기에 좋지 않습니까?. 평상시 처럼 바로 놓여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스듬이 놓인 책상 때문에 교실의 전체 분위기가 파괴되었습니다. 이 테이블이 평상시에 놓여 있는데로 바로 놓여 있어야 교실 전체 분위기가 정상으로 돌아 오는 것입니다.

 

남녀간의 결합은 인류가 태어나서 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원시 시대에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둘은 자연히 결합해서 가정을 꾸리고 자손을 퍼뜨리며 인류의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남녀의 결합은 인류의 존속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 세상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을 주기 때문에 누가 방해를 한다고 해서 성립되는 일이 아닙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식물이든 동물이든, 남녀간의 결합으로 존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가령 군대나 공무원 사회에서 게이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법과 정의가 바로 서 있어야 그 사회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법이란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회질서를 파괴하고 그 사회가 유지될 수 있습니까?

 

벽에다가 "법과 정의"를 대문짝하게 써서 붙여 놓고 스스로 법을 어긴다면, 어느 누가 법을 지키겠습니까?.

 

법을 집행하는 사람이 솔선수법하여  법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거늘 스스로 법을 어긴다면 누가 법을 지키겠습니까?. 법은 국민들만이 지키라고 만들었습니까?.

 

그리고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성행위를 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즐겁다구요.....?

상대가 싫다고 하는데 당신 혼자 좋습니까?.

 

이 주장은 딱 역사를 조작한 장본인과 똑 같습니다.  이 문제가 한국사회를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