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꿈이였냐면 내가 가족이랑 시골에 갔는데 우리 아빠랑 다른 어른들이 밖에서 호스로 풀에게 물을 주고 있었음 나도 거기에 따라갔는데 우리 아빠랑 다른 어른들이 나한테 물을 뿌려서 옷이 완전 흠뻑 젖은거야 그래서 나는 옷을 말리려고 혼자 먼저 집으로 가고 있었어 그런데 내 또래쯤 되는 남자애가 갑자기 자연스럽게 내 옆에와서 걷더라 처음보는 얼굴이였는데 걔도 어디 물에 빠졌다왔는지 완전 물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였어 걔가 먼저 친근하게 말을 걸어오길래 서로 얘기를 하면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그 물이 뚝뚝 떨어지는 자기 옷으로 내 머리를 덮어주더라구 내가 많이 젖어서 그런가 싶어서 별생각없이 집쪽으로 걸어가려고 다시 앞을 봤는데 조선시대 사람처럼 한복차림에다가 비녀머리를 한 여자가 한 20미터 밖에서 우리를 정면으로 쳐다보고 있었어 근데 그 한복을 입은 여자분과의 거리가 먼것같기도 하면서 정말 바로 앞에 있는 것 같기도 한? 약간 뭐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엄청 멀리 있었는데 바로 앞에서 보는것처럼 엄청나게 선명하게 보였어 다른 배경은 다 블러처리 되어있고 그 여자분만 선명하게 포토샵 해놓은 것 같이 말이야 그런데 인상착의 같은것은 너무나 잘 보이는데 이상하게 얼굴은 아무리 봐도 안보였고 보자마자 이유모를 공포감이 들더라구 이유는 모르겠는데 진짜 살아오면서 손에 꼽을 정도로 무서웠어 정말 너무 무서워서 나는 순간 얼어있었는데 나랑 같이 걸어온 남자애가 그 한복입은 여자분을 보고 소르라치게 놀라더니 나는 안중에도 없는듯이 도망치더라 그러면서 동시에 꿈에서 깨고 가위에 눌렸는데 정말 무슨꿈이야? 이 꿈 꾼지 거의 한달넘어가는데 아직까지 너무 생생해서 잊혀지지가 않음
내가 이상한 꿈을 꿨는데 꿈해몽좀해줘
나도 거기에 따라갔는데 우리 아빠랑 다른 어른들이 나한테 물을 뿌려서 옷이 완전 흠뻑 젖은거야 그래서 나는 옷을 말리려고 혼자 먼저 집으로 가고 있었어
그런데 내 또래쯤 되는 남자애가 갑자기 자연스럽게 내 옆에와서 걷더라
처음보는 얼굴이였는데 걔도 어디 물에 빠졌다왔는지 완전 물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였어
걔가 먼저 친근하게 말을 걸어오길래 서로 얘기를 하면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그 물이 뚝뚝 떨어지는 자기 옷으로 내 머리를 덮어주더라구
내가 많이 젖어서 그런가 싶어서 별생각없이 집쪽으로 걸어가려고 다시 앞을 봤는데 조선시대 사람처럼 한복차림에다가 비녀머리를 한 여자가 한 20미터 밖에서 우리를 정면으로 쳐다보고 있었어
근데 그 한복을 입은 여자분과의 거리가 먼것같기도 하면서 정말 바로 앞에 있는 것 같기도 한? 약간 뭐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엄청 멀리 있었는데 바로 앞에서 보는것처럼 엄청나게 선명하게 보였어
다른 배경은 다 블러처리 되어있고 그 여자분만 선명하게 포토샵 해놓은 것 같이 말이야
그런데 인상착의 같은것은 너무나 잘 보이는데 이상하게 얼굴은 아무리 봐도 안보였고 보자마자 이유모를 공포감이 들더라구
이유는 모르겠는데 진짜 살아오면서 손에 꼽을 정도로 무서웠어 정말 너무 무서워서 나는 순간 얼어있었는데 나랑 같이 걸어온 남자애가 그 한복입은 여자분을 보고 소르라치게 놀라더니 나는 안중에도 없는듯이 도망치더라
그러면서 동시에 꿈에서 깨고 가위에 눌렸는데 정말 무슨꿈이야? 이 꿈 꾼지 거의 한달넘어가는데 아직까지 너무 생생해서 잊혀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