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보름정도 됐습니다.. 결별 사유는 사소한 다툼이였고 그 후 제가 연락해서 밥 먹자고 만났어요. 다시 만나자고 붙잡았고 분위기 좋게 헤어졌어요 자기가 너무 여유가 없다 누굴 만날 시간이 없다 생각 할 시간은 달라고 했지만 손 잡고 걷다가 상대방이 먼저 포옹까지하고 헤어졌고 그 후 사귈때처럼 카톡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미래 기약하는 말?? 다음에 나도 해줘~ 같은 말도 해서 저는 당연히 긍정적으로 예상했는데..
4일 후 갑자기 이대로 괜찮냐 자기는 불편하다
나는 대답 기다리고있었다 다시 만나고싶다 했더니 자기도 물론 내가 너무 좋지만 현실적으로 내가 너무 바쁘다 여유가 없고 널 챙겨주고 신걍써줄수가없다..
그 후 제가 구구절절하게 잡다가 카톡 읽씹하길래 알았다 내 감정만 밀어붙여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보냈는데 바쁜건지 차단한건지 안읽더라구요.. 계속 1 여부 확인하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서 톡방은 나왔습니다.. 근데 정말 헤어지거싶지안ㄹ아요.. 너무 좋아하고 살면서 누구를 이렇게 좋아해본적없고 앛으로도 자신이 없어요.. 상대방도 감정이 있는데 상황때매헤어진다는걸 납득못하겠어요.. 물론 이해는 돼죠... 그냥 너무 힘드네요..
제가 여기서 뭘 할 수 있을까요.. 일단 sns 카톡프사 아무것도 변경안하고 기다리는중입니다..
워낙 칼같은사람인데 제가 마지막에 매달려서 정떨어지진안ㄹ았을까요..?
한 2~3개월 뒤에 연락하거나 우연히 마주쳐서(저희동네에 친한 친구가 있어서 자주 옴) 다시 시작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기간은 2달만나서 주변에 말도 못하겠어요.. 그거 만나고 왜이러냐고해서...
근데 저는 정말 이런 감정 처음이라 너무 좋았고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 제발 아무나 댓글이나ㅡ조언 부탁드릴게요..
조언좀주세요 ...
4일 후 갑자기 이대로 괜찮냐 자기는 불편하다
나는 대답 기다리고있었다 다시 만나고싶다 했더니 자기도 물론 내가 너무 좋지만 현실적으로 내가 너무 바쁘다 여유가 없고 널 챙겨주고 신걍써줄수가없다..
그 후 제가 구구절절하게 잡다가 카톡 읽씹하길래 알았다 내 감정만 밀어붙여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보냈는데 바쁜건지 차단한건지 안읽더라구요.. 계속 1 여부 확인하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서 톡방은 나왔습니다.. 근데 정말 헤어지거싶지안ㄹ아요.. 너무 좋아하고 살면서 누구를 이렇게 좋아해본적없고 앛으로도 자신이 없어요.. 상대방도 감정이 있는데 상황때매헤어진다는걸 납득못하겠어요.. 물론 이해는 돼죠... 그냥 너무 힘드네요..
제가 여기서 뭘 할 수 있을까요.. 일단 sns 카톡프사 아무것도 변경안하고 기다리는중입니다..
워낙 칼같은사람인데 제가 마지막에 매달려서 정떨어지진안ㄹ았을까요..?
한 2~3개월 뒤에 연락하거나 우연히 마주쳐서(저희동네에 친한 친구가 있어서 자주 옴) 다시 시작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기간은 2달만나서 주변에 말도 못하겠어요.. 그거 만나고 왜이러냐고해서...
근데 저는 정말 이런 감정 처음이라 너무 좋았고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 제발 아무나 댓글이나ㅡ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