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읽어주세요. > 제가 알아보고 이곳선택했지만 저같은경험 겪으시지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여기말고 다른산부인과,조리원 추천드리려구요. 참다참다 글남겨요. 타지(화성시)에있다가 신랑 직장때문에 춘천으로이사한지 얼마안됬어요. 임신30주넘어서 강대출산후 ㅇㄹㄷㅇ 리모델링후 산후조리예정이였는데.. 여기산부인과에서출산하면 십만원할인이있어서 조금이라도 아껴보자 해서 왔죠. 산부인과 건물내부인테리어나 진료실 오래됬기때문에 이해했어요.피묻은 커텐 ,검은환풍구 ... 등등..그려려니했어요. 원장님께서 양수가없어서 일찍 37주5일에 애기낳자구하셔서 다음날 37+6에 8시반 입원해서 유도시작했어요. 내진결과 자궁열리지않아 2시수술진행시작됬는데 하반신마취 진행하는데 마취선생님이 등에 마취시도하는데 몇십번을 계속 찔렀는지 아프고찌릿하고 서러워눈물이나더라구요. 마취사는계속 찌르기만하고 진행은안되는데 잘참고있다면서 계속찌르고 누르고... 척추측만증이있어서 어렵다고하셨는데 그럼어떠한조취를 취하셨어야죠..그사이원장님은 비만이라서 안된다고 하셨죠? 간호사는그러지마라구상처받는다구하구요? (제가 아기갖구 58kg에서 81kg가됬었어요.) 그럼 저보다 더 체구가있으신분들은 마취안하고수술하시나요? 살집이있으면 아기못낳아요? 어처구니가없어서.. 저는 정말 기분나빴는데 그상황에 화를낼수없었어요. 후... 계속찌르다못해 뱃속에아기있는데 공처럼쭈그려서 척추에주사를 또몇번찌르고 그제서야 된건지 눕혀서 수술시작하려는데 배랑팔이랑 꼬집었고 저는 통증이똑같다고했죠. 마취안된것같다고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는데도 앉아서 마취해서 하체로 몰려있어 1분뒤에 다시테스트하고 진행하자고하셨는데... 그대로 배를 칼로찢었어요 . 그칼로맨살가르는느낌 그통증 그대로느껴서울면서 아프다고호흡도못하는상황에 수면마취를 시켜버렷어요. 그덕에 아기태어나는순간 못보고 깨서 고통만느끼고 지내고있었어요. 병실드나드는 청소여사님,식사주시는여사님 그냥 문을 노크없이 그냥 훅훅열고 들어오시고 침대올려서앉아있는데 갑자기 확내려가서 수술한배다시찢어지는고통느꼈네요. 그이후 원장님께서오셔서 드문케이스라고 사과하셨고 , 마취사는 지금 자기잘못을전혀 모르고 당당하게 싸우자고덤벼들고 나갔네요. 이병원 오지마세요 . 수술장도 창고같아요. 애낳고 입원하는동안 스트레스만 받고나가네요. 조리원도 리모델링해서 좋아졌지만, 신생아실cctv없고베베캠설치만해놓고 시간협의안됬다고 몇주째 실행안시켜요. 돈 조금더주시고 더좋은데가세요. 꼭이요. 저는 엄청 후회중이예요.3
춘천산부인과에서 마취되지않은상태로 배를 갈랐어요.
제가 알아보고 이곳선택했지만 저같은경험 겪으시지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여기말고 다른산부인과,조리원 추천드리려구요.
참다참다 글남겨요.
타지(화성시)에있다가 신랑 직장때문에 춘천으로이사한지 얼마안됬어요.
임신30주넘어서 강대출산후 ㅇㄹㄷㅇ 리모델링후 산후조리예정이였는데.. 여기산부인과에서출산하면
십만원할인이있어서 조금이라도 아껴보자 해서 왔죠.
산부인과 건물내부인테리어나 진료실 오래됬기때문에 이해했어요.피묻은 커텐 ,검은환풍구 ... 등등..그려려니했어요.
원장님께서 양수가없어서 일찍 37주5일에 애기낳자구하셔서
다음날 37+6에 8시반 입원해서 유도시작했어요.
내진결과 자궁열리지않아 2시수술진행시작됬는데
하반신마취 진행하는데 마취선생님이 등에
마취시도하는데 몇십번을 계속 찔렀는지 아프고찌릿하고 서러워눈물이나더라구요.
마취사는계속 찌르기만하고 진행은안되는데 잘참고있다면서 계속찌르고 누르고...
척추측만증이있어서 어렵다고하셨는데 그럼어떠한조취를 취하셨어야죠..그사이원장님은 비만이라서 안된다고 하셨죠?
간호사는그러지마라구상처받는다구하구요?
(제가 아기갖구 58kg에서 81kg가됬었어요.)
그럼 저보다 더 체구가있으신분들은 마취안하고수술하시나요?
살집이있으면 아기못낳아요? 어처구니가없어서..
저는 정말 기분나빴는데 그상황에 화를낼수없었어요. 후...
계속찌르다못해 뱃속에아기있는데 공처럼쭈그려서 척추에주사를 또몇번찌르고 그제서야 된건지
눕혀서 수술시작하려는데 배랑팔이랑 꼬집었고
저는 통증이똑같다고했죠. 마취안된것같다고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는데도 앉아서 마취해서 하체로 몰려있어 1분뒤에
다시테스트하고 진행하자고하셨는데...
그대로 배를 칼로찢었어요 . 그칼로맨살가르는느낌 그통증
그대로느껴서울면서 아프다고호흡도못하는상황에 수면마취를 시켜버렷어요.
그덕에 아기태어나는순간 못보고 깨서 고통만느끼고
지내고있었어요.
병실드나드는 청소여사님,식사주시는여사님
그냥 문을 노크없이 그냥 훅훅열고 들어오시고
침대올려서앉아있는데 갑자기 확내려가서 수술한배다시찢어지는고통느꼈네요.
그이후 원장님께서오셔서 드문케이스라고
사과하셨고 , 마취사는 지금 자기잘못을전혀 모르고
당당하게 싸우자고덤벼들고 나갔네요.
이병원 오지마세요 . 수술장도 창고같아요.
애낳고 입원하는동안 스트레스만 받고나가네요.
조리원도 리모델링해서 좋아졌지만,
신생아실cctv없고베베캠설치만해놓고 시간협의안됬다고 몇주째 실행안시켜요.
돈 조금더주시고 더좋은데가세요. 꼭이요.
저는 엄청 후회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