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입니다 아기 성별을 들었는데.. 딸이네요 딸이든 아들이든 귀한 생명이죠 그건 저도 알아요 근데.. 걱정이 앞서요 아들 낳아서 좀 덜 귀하게 키우고 다른 사람도 귀한 거 알려주고 어릴 때부터 성교육 철저히 시키고 남의 사진 함부로 찍으면 안된다고 알려주고 자궁경부암 주사도 맞추고.. 그러고 싶었는데.. 딸 몸조심 시키고 싶지 않은데ㅜㅜ 호신술 가르칠 생각부터 드네요.. 딸이 자랄 세상은 좀더 나아지겠죠..149341
아들 낳고 싶었는데.. 딸이네요
아기 성별을 들었는데.. 딸이네요
딸이든 아들이든 귀한 생명이죠 그건 저도 알아요
근데..
걱정이 앞서요
아들 낳아서 좀 덜 귀하게 키우고 다른 사람도 귀한 거 알려주고
어릴 때부터 성교육 철저히 시키고
남의 사진 함부로 찍으면 안된다고 알려주고
자궁경부암 주사도 맞추고..
그러고 싶었는데..
딸 몸조심 시키고 싶지 않은데ㅜㅜ
호신술 가르칠 생각부터 드네요..
딸이 자랄 세상은 좀더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