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엄마아빠 누나 저 지금은 32살이된 어른이지만 지금 부모님하고 살고있어요 이야기 주제는 엄마가 너무싫어요 왜냐 신경질적인 성격 때문이죠 본인이 기분이 좋으면 다 좋고 조금만 싫으면 끝도 없고 제가 필요한 물건 사면 사지 말라고 얼마 안쓴다면서 본인이 필요한거는 다 삽니다 씨부래ㅋㅋ 아 신경질적이다 보니까 주말에는 나가서 모임하고 그러는데 지금은 코로나라ㅋ 나가지도 못합니다 저의 엄마는 혼자다니는걸 좋아 합니다 아 친구 없지요 성격이 그지랄인데ㄱㅋ 아 제가 모르는 사람의 욕을 엄청합니다 자기 이야기는 다 들어줘야하구요 솔직히 남욕 하는거 듣고있으면 그 사람을몰라도 기분 나쁘죠 ㅠㅠ 진짜 답답해시 써봐요
엄마 진심 싫음
우리집 엄마아빠 누나 저
지금은 32살이된 어른이지만
지금 부모님하고 살고있어요
이야기 주제는
엄마가 너무싫어요
왜냐
신경질적인 성격 때문이죠
본인이 기분이 좋으면 다 좋고
조금만 싫으면 끝도 없고
제가 필요한 물건 사면 사지 말라고
얼마 안쓴다면서 본인이 필요한거는 다 삽니다
씨부래ㅋㅋ
아 신경질적이다 보니까 주말에는 나가서 모임하고
그러는데 지금은 코로나라ㅋ 나가지도 못합니다
저의 엄마는 혼자다니는걸 좋아 합니다
아 친구 없지요 성격이 그지랄인데ㄱㅋ
아 제가 모르는 사람의 욕을 엄청합니다
자기 이야기는 다 들어줘야하구요
솔직히 남욕 하는거 듣고있으면
그 사람을몰라도 기분 나쁘죠 ㅠㅠ
진짜 답답해시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