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백수고 24살 여자 지방국립대 졸업했고 위안삼고싶은 말일 뿐이지만 지방대지만 나름 과탑으로 졸업했어 자격증 공부 한번 해보고 싶어서 기사 3개 노리고 딱 1년만 해보려고 수험생활중이야 지금은 다음 시험까지 한 2달정도 남았어 오늘 친구 알바하는데 급한일있다길래 3시간 대타를 해줬고 내일도 부탁받아서 갈 예정이야 근데 오늘 집에서 저녁 먹으면서 내일 알바 힘들겠다~ 하니까 대뜸 아빠가 남들 사정봐주지말라고 니 인생이 문제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물론 공부해야하는거 맞긴한데 오늘 내일 일하는거 합해도 10시간도 안되는데 겨우 그런거 때문에 문제있는 인생 인냥 이런소리를 들어야하는걸까 니 나이 먹고 알바하는게 말이되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겨우 하루 일하는건데 그렇게 잘못한걸까.. 솔직히 백수인거 나도 한심한거 아는데 24살인데 1년정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게 잘못한거였을까 그냥 다른사람들처럼 여기저기 이력서 넣어보고 적당히 취직하는게 맞았을까 이거 보는 직장인분들 한번만 대답해주라.. 나 그렇게 잘못한 인생이야? 오늘 잘못한거야? 딱히 친구도 없고 털어놓을데도 없어서 그냥 조용히 끄적이고 갈게 누군가 봐줬음 좋겠다1
알바대타 해준게 그렇게 잘못한걸까
현재 백수고 24살 여자 지방국립대 졸업했고
위안삼고싶은 말일 뿐이지만 지방대지만 나름 과탑으로 졸업했어
자격증 공부 한번 해보고 싶어서 기사 3개 노리고 딱 1년만 해보려고 수험생활중이야
지금은 다음 시험까지 한 2달정도 남았어
오늘 친구 알바하는데 급한일있다길래 3시간 대타를 해줬고 내일도 부탁받아서 갈 예정이야
근데 오늘 집에서 저녁 먹으면서 내일 알바 힘들겠다~ 하니까
대뜸 아빠가 남들 사정봐주지말라고 니 인생이 문제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물론 공부해야하는거 맞긴한데 오늘 내일 일하는거 합해도 10시간도 안되는데 겨우 그런거 때문에 문제있는 인생 인냥 이런소리를 들어야하는걸까
니 나이 먹고 알바하는게 말이되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겨우 하루 일하는건데 그렇게 잘못한걸까..
솔직히 백수인거 나도 한심한거 아는데 24살인데 1년정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게 잘못한거였을까
그냥 다른사람들처럼 여기저기 이력서 넣어보고 적당히 취직하는게 맞았을까
이거 보는 직장인분들 한번만 대답해주라..
나 그렇게 잘못한 인생이야?
오늘 잘못한거야?
딱히 친구도 없고 털어놓을데도 없어서
그냥 조용히 끄적이고 갈게
누군가 봐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