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센서비스업vs개꿀사무직

ㅇㅇㅇ2020.07.04
조회1,177
이직을 생각하려고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서비스업을 다니고있고 주된 업무는 전화받기, 서비스업이다보니 사람과 얼굴보고 접수하고 매출관리하고 현장에나가서 직원들과 소통하는 일도많아서 하루종일 정신없이 보내고있어요 급여는 세후 225정도되구요.

이직하려는 회사는 아무래도 지금 직장과는 경력이 인정되지않기때문에 최저로 시작해서 세후 190예상해야되는데요.
주된업무는 전화업무도있지만 하루에 5통? 10통 미만이고,
문서보조로 예상하면되서 출, 마감시간말고는 중간에 할일이 없다고합니다. 꿀보직이 예상되지만 나중되서 일이너무 없어서 눈치보게되지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기두하네요.
두 군데의 출퇴근 거리는 서비스직은 차로 15분 이직하려는데는 30분 예상하면되는데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돈 적게받더라도 스트레스안받고 이직을 택할지, 아님 이직없이 스트레스 받더라두 그냥 기존 회사를 다닐지.. 고민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