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할까말까 의논했어야했어? 그리고, 내 주변인한테 접근해서 일시키는 것도 좀 한두번이면 됐지. 누가 내사람인지 모르겠어. 이젠 없는 거 같아. 내가 내맘대로 하는 게 뭔데? 숨 쉬는 거? 왤케 다 뺏어가 내 선택권을 결정권을 하다못해 친근함의 정도까지도. 1
뭐 그거 잠깐 하러가는거 가지고
그걸 할까말까 의논했어야했어?
그리고, 내 주변인한테 접근해서 일시키는 것도 좀 한두번이면 됐지. 누가 내사람인지 모르겠어. 이젠 없는 거 같아.
내가 내맘대로 하는 게 뭔데?
숨 쉬는 거?
왤케 다 뺏어가 내 선택권을 결정권을 하다못해 친근함의 정도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