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1년을 바라보고있는 20대 중후반 여자구요 남자친구는 30대초반이에요 예전엔 남자친구가 먼저 만나러와주기도하고 피곤하다는말을 잘안해서 생각하지못했는데 요즘은 일이많아서그런지 피곤하다는말을 좀 자주 하더라구요 너무 잘 이해하지만 요즘 잘 못만나서 보고싶은데 피곤하다는말을 자주하니까 제가 보고싶을때 만나자는말을 잘못하겠어요ㅠㅠ 그냥 보고싶다고하면될껄 제딴에는 배려한다고 집가서 쉬라는 말을 자주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ㅠㅠ
고민이있는데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예전엔 남자친구가 먼저 만나러와주기도하고 피곤하다는말을 잘안해서 생각하지못했는데 요즘은 일이많아서그런지 피곤하다는말을 좀 자주 하더라구요
너무 잘 이해하지만 요즘 잘 못만나서 보고싶은데 피곤하다는말을 자주하니까 제가 보고싶을때 만나자는말을 잘못하겠어요ㅠㅠ
그냥 보고싶다고하면될껄 제딴에는 배려한다고 집가서 쉬라는 말을 자주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