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셀토스 하자에 고객센터 원래 재수없음?

이두박근혜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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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고객센터는 전화를 받으러 출근하는거 맞아요?너무 어이없어서 음슴체로 가겠음아니 내가 작년 8월 초쯤? 그때 기아 자동차에서 새로 나온 셀토스를 구입했음다들 소형SUV라고 여성 운전자가 운전하기엔 좋은 차라는거야근데 내가 원래 중고차를 타고 다니고 이번에 새차를 구입한거란말야? 이것저것 진짜 알아보고큰맘 먹고 구입을 했음, 근데 첨엔 개좋았음 가볍고 잘나가고 그래서 좋았음그래서 '아 그래도 잘샀네' 하면서 탔는데 한 3일탔나? 앞 범퍼 라이트 밑이라고 해야하나 그부분 부품이 튀어나와서 뭐지? 했는데 덜렁덜렁 금방이라도 다 떨어질 것 같은거임난 내가 또 어디 부딪혀서 박은줄 알고 새차니까 존@나 마음 아파하면서 수리센터로 갔음
근데 그게 불량이라는거야 미친ㅋㅋㅋㅋㅋㅋ탄지 3일만에 불량이 말이되냐고ㅋㅋㅋ그래서 아 왜 불량이에요? 이러니까 거기서는 셀토스 차량은 이번에 나온거라 고치는 분들도잘 모른다는거야 그래서 어쨋든 그거를 고쳤어 근데 이번엔 고친지 2주인가 3주만에 브레이크에서끽소리가 나는거임 존@나 자전거 이런거 기름칠 안하면 안좋은 소리 나잖아 그소리가 나는거야아니 탄지 한달도 안됐는데 그게 말이돼? 그래서 수리센터를 또 갔어 끽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더니 봐준대 한 30분 기다렸는데 나보고 또 불량이래, 차 범퍼쪽 그래 거기는 이해간다?시@발 근데 웃긴게 브레이크가 불량이란게 말이돼? 존@나 내 안전을 책임져줄 애잖아
그래서 결국 그것도 고쳤어 근데 며칠뒤에 브레이크만 잡았다 하면은 존@나 덜덜거리는거야아니 이차 무슨 중고차야? 하자가 원래 이렇게 많아? 그래서 다시 수리센터를 갔어수리센터도 이제 나 알정도잖아 표정이 존@나 또 왔네 이런 표정인거야나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솔직히 진짜 이거는 내잘못 아니잖아 수리하러 갈때마다불량이라고 하는거면 내가 잘못은 아니잖아 어쨋든 갔는데 얘기를 또 했어또 봐주신대 근데 아무이상이 없대 덜덜 거리는건 그냥 타도된대그래서 아그래요? 불안한데요..라고 하니까 괜찮대 타도 아무 이상은 없대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왔어 그리고 어느정도 잘타고 겨울이 됐음
수리센터 갔던거 잊을만 하니까 히터? 에어컨? 그게 또 말썽인거임ㅋㅋㅋㅋ진짜 어이없지동생을 델러 갔는데 동생이 신발 앞이 젖었다는거야 그래서 뭔소리야 왜 젖어 니가 어디서젖어와놓고 그지랄 떤다고 뭐라했지 그래서 주차하고서 확인하니까 레알 그거 젖어있는거임조수석 시트도 젖어있고 안쪽으로 만져보니까 물이 있는거야 그래서 그 다음날 수리센터 갔음또 한참 봐주시더니 이상없대, 물 흐르는것도 없고 아마 여름에 에어컨을 켰으니까 그게뭐 겨울이라 얼었다가 히터 켜니까 녹아서 그렇다고 괜찮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아 그렇구나하고다시 그냥 갔음 근데 3일인가 지나니까 또 물이 흘러서 조수석 발매트가 젖음그래서 그거 사진도 찍어서 다시 수리센터 가져감 역시나 이상없대ㅋㅋㅋ이정도면은진짜 내가 가는게 이상한거냐ㅠㅠ그래서 기아 고객센터에 전화했음
연신 죄송하다는 말밖에 안함..일단은 무상수리니까 고치라고함 내가 심지어 시승한차나중고차 주신거 아니냐고 얘기도 드림 근데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함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어 그러다가 이번년도 여름에 이제 모든게 터짐아빠가 내차 운전을 하다가 우연히 봤는데 앞유리 옆에 몰딩? 악세사리 같은거래그런게 존@나 벌어져서 덜렁덜렁 거린다함 그래서 그담날 수리센터 또감...나 진짜 개지겨움ㅠ가서 말했는데 그사람들도 원래 그런것 같다고 처음에는 말을 하더라고 근데 원래 그런거면두쪽 다 벌어져 있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냐? 한쪽만 벌어져있어 그래서 한쪽만 이러는데원래 그런거라구요? 했는데 다른쪽 보더니 갸우뚱 하시는거야,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수리센터 분들은 셀토스 차량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고 하셨어..같은 차량이 수리센터로들어온적이 없대 그러면 나만 이런거잖아. 그래서 결국엔 또 하시는 말씀이 또 불량..진짜 또 불량, 내차 무슨 다른 차들 만들고 남은 부품으로 만든건줄; 진짜 심각 그자체야
그래서 결국엔 그것도 부품 시키셔서 갈아주신대 그리고 그거 갈고 했는데도 또 벌어져 있는거야그래서 다시 말씀을 드렸더니 수리센터 아저씨들도 부품 갈려고 떼서 보셨는데셀토스 차량 부품들이 쇠로 안되있고 플라스틱인거임..그래서 벌어져 있고 막 그런거래타는데 이상은 없을거래 그래서 아 그렇냐고..근데 이해가 안가는거야 물론 내가 만든게 아니니까난 차량은 다 쇠로 되어있는줄 알았으니까..차 밑에 범퍼인가 그런것도 플라스틱이라함그래서 방지턱도 그렇고 쪼끄만한 장애물 잘못 밟고 가면은 그대로 부러지는거라함..
아니 그러면 차 사놓고도 모셔놓으라는거 아님?.. 어쨋든 그렇게 바꾸고 타고 다녔음근데 시@발 6월달 중순인가 말인가 비오기전에 날씨 진짜 개더운날 에어컨이 아니라 히터밖에 안되는거임 나 더위 진짜 존@나 타거든 와 너무 화가 나는거야 그래서 수리센터 또 갔어나보고 봐주신다고 기다려달래 그래서 진짜 거의 한시간? 기다렸어 근데 하는말이에어컨 부품도 불량이래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뭔 기름도 샌다고 하더라ㅋㅋ누수가 아니라누유래ㅋㅋ너무 화나잖아 내가 분명 작년에 물 샌다고 그랬을땐 뭐 시@발 얼었다고 녹아서그렇다고 타도 괜찮다더니만 결국 이 사단이 난거임 거기서 진짜 너무 화가나는거임근데 수리센터 분들이 무슨죄야 차를 이렇게 만든 새끼가 문제인거지 안그래?결국 그것도 수리해야한다고 그 더운날 이틀 뒤에 와서 교체하러 와야한대ㅋㅋㅋ
진짜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함 다 말했어 저번에도 전화했던것처럼 다 말했음다 불량이라고 어떻게 갈때마다 불량이냐고 말했음 또 죄송하다고 하심아니 됐다고 못타겠다고 이정도면은 교환 해주시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교환은 어렵대그래서 이렇게 하자가 많은데 교환이 안되냐고 이걸 어떻게 타고 다니냐고 지금 수리센터 가서불량 진단만 받은게 벌써 4번째라고 이차를 이제 더이상 어떻게 타냐고 그랬더니ㅋㅋㅋㅋ이 고객센터 직원이 본인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대전 뭐 고객센터 번호 알려줄테니까거기다가 전화를 하래 그래서 전화를 했음ㅋㅋ근데 차 번호랑 뭐 이것저것 물어보고 어떤상태냐고 하길래 또 똑같이 말을 하고 교환을 요청했음 안된다고 하더라ㅋㅋ
그래서 왜 안되냐고 했는데 더 빡치게 이사람이 나한테 사장님한테 전화왔다고 나보고잠깐 기다리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내가 진짜 고객이라서 갑질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저렇게 해도되는거야?불량 차때문에 빡쳐서 전화한 나한테 지금 사장님 전화가 우선이냐고ㅋㅋㅋㅋ어이없어서 그냥 끊고 다시 전화를 했더니 다른 사람이 받더라 그래서 말을 했어사장님 전화왔다고 내 전화가 뒷전인게 말이되냐고 일단 걸려온 고객 전화부터 답변을해줘야 맞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죄송하대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너무너무 죄송하대그래서 어쨋든 교환을 받고 싶다고 그랬더니 일단은 알아보고 내일쯤 연락을 준대그래서 기다렸음 진짜 연락 기다렸는데 결국 연락 안옴.
결국 내가 엄마한테 말을 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전화를 해보신대엄마가 전화를 해서 연락을 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다시 했다고말을 했대 그래서 또 엄마가 구구절절 다 설명을 하셨고 딸이 타는건데 너무 위험한거아니냐고 하시면서 교환 요청을 하셨대 그런데 그 고객센터 남자직원이 웃으면서 대답을 하더래그래서 엄마 생각에는 본인들끼리 뭐 재밌는게 있구나 했는데 엄마가 말을 할때마다 웃더래엄마는 그래서 속으로 이런 전화 한두번 받아본거 아니니 말해라 이렇게 생각이 들정도로웃으면서 전화를 받았대ㅋㅋㅋ아니 사장전화 왔다고 뒷전한것도 모자라서ㅋㅋ고객 전화를저렇게 우습게 생각하고 받음?..그래서 엄마가 웃지말라고 난 지금 웃긴거 하나도 없다고얘기를 했더니 웃은적 없다고 하면서 또 웃더래 진짜 개 싸가지 없는거 아님?
그래서 엄마가 웃는거 다 녹음했으니까 들어보라고 했더니 그새끼가 하는말이또 웃으면서 어차피 제가 동의 안했으니까 효력 없는거 아시죠? 이러더래와..진짜 어이없고 조카 빡치더라 아니 고객센터가 원래 그래?그리고 본인들은 고객센터지 차를 바꿔주는 곳이 아니라고 교환은 절대 안된다고 했대무상 수리 기간 있으니까 그 기간에 고치래ㅋㅋ그게 말이야 뭐야;그래서 결국 아빠가 전화를 함ㅠㅠ아빠가 이제 웃으면서 응대한거랑 다 또 차 하자랑 다 말함아빠가 진짜 한성격 하시거든..? 결국 또 뭔 레몬법인가 그걸 알려줌근데 본인이 알려줬다고 하지말라더라 지 짤린다고; 그러더니 뭐 차를 판 사람한테 전화해서 따지라고 하는거임 아빠가 차 판사람한테 전화했더니그사람 전화 안받아서 거기 업체 직원한테 전화했는데 그사람 짤렸다함짤리는데는 이유가 있는거 아냐? 그리고 거기서는 우리는 차를 파는 사람이고 만드는 사람도아닌데 고객센터에서 왜 자꾸 본인들한테 말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우리한테하소연까지 하심..
대전 기아 고객센터 진짜 책임 이리저리 돌리는거 존@나 잘함기아 고객센터 그 웃으면서 응대한 새끼도 왜 내가 산걸 지한테 뭐라하냐고 존@나 따짐;아니 이정도면 기아 고객센터 채용 기준은 인성 쓰레기고 책임 돌리는거 잘하는 사기꾼 새끼들 채용하는거 아님?그리고 서울 기아 고객센터로 전화하라고 함전화했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대전 고객센터랑 너무 다른거임말투부터 응대하시는 방법까지 너무 다르시고 대전 거기는 그랬으면 안됬다고도 해주시고그러더라..그리고 하자재발 거기에 문의를 하라기에 거기다가 했는데 우리는 해당사항이 없대같은 곳을 3번 이상 고쳐야 교환을 해준대 아니 그러면 도대체 난 어디다가 말을해?이제 조카 저차 질려서 못타고 시@발 어디가 또 고장 나있을까 생각하면서 타고 다님그리고 대전 기아 그 남자새끼는 좀 짤렸으면 좋겠음..긴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친구들.. 난 어떻게 해야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