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1년 정도 만난 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헤어진지는 1년 반 됬습니다 좀 오래됬죠..
헤어질때는 솔직히 슬프진 않았습니다 전여자친구는 엄청 힘들어했죠 헤어지고 반년정도 저를 잡았습니다 저는 잡히지 않았죠 빈자리를 못느꼈던거 같습니다 해방된거 같았거든요 하지만 요즘 간간히 생각나곤 합니다 제가 미칠듯이 좋아한 여자보다 저에게 미칠듯이 사랑을 주고 헌신한 여자가 나중에 제일 기억남는다는데 딱 이 얘기인 거 같아요 전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썸도 타고 해봤지만 역시 저랑은 맞지 않더군요 솔직히 가까이 살아서 얼굴도 자주 마주치고 주변 사람들에게 간간히 소식도 듣는데 지금은 잘지내는 거 같아보입니다 정말 다행이라 생각 드는데 한편에는 뭔가 아련한 마음도 드네요 마음 같아서는 아직 저를 못잊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가 이기적인거 알고 제가 너무 쓰레기지만 전 여자친구만 생각하면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지만 서로 너무 변해있죠 저 또한 많이 예전에 비해 성숙해졌고, 성격도 많이 변했지만 예전 기억들이 아직 많이 남아 최선을 다해 사랑을 못해준것이 너무 후회스럽네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써보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댓글을 달지 어느정도 예상이 갑니다 제가 진정으로 그녀를 좋아하고 후회한다면 안 돌아가는게 맞는거겠죠
하지만 그러기엔 남은 평생동안 그만큼 저를 아껴주고 사랑을 준 여자는 다시는 못 만날 거 같습니다.. 글을 다시 읽어보면 답정너 인거 같고 좀 어리석지만 조금이라도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감사합니다
저한테 엄청 잘해줬던 전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저에겐 1년 정도 만난 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헤어진지는 1년 반 됬습니다 좀 오래됬죠..
헤어질때는 솔직히 슬프진 않았습니다 전여자친구는 엄청 힘들어했죠 헤어지고 반년정도 저를 잡았습니다 저는 잡히지 않았죠 빈자리를 못느꼈던거 같습니다 해방된거 같았거든요 하지만 요즘 간간히 생각나곤 합니다 제가 미칠듯이 좋아한 여자보다 저에게 미칠듯이 사랑을 주고 헌신한 여자가 나중에 제일 기억남는다는데 딱 이 얘기인 거 같아요 전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썸도 타고 해봤지만 역시 저랑은 맞지 않더군요 솔직히 가까이 살아서 얼굴도 자주 마주치고 주변 사람들에게 간간히 소식도 듣는데 지금은 잘지내는 거 같아보입니다 정말 다행이라 생각 드는데 한편에는 뭔가 아련한 마음도 드네요 마음 같아서는 아직 저를 못잊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가 이기적인거 알고 제가 너무 쓰레기지만 전 여자친구만 생각하면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지만 서로 너무 변해있죠 저 또한 많이 예전에 비해 성숙해졌고, 성격도 많이 변했지만 예전 기억들이 아직 많이 남아 최선을 다해 사랑을 못해준것이 너무 후회스럽네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써보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댓글을 달지 어느정도 예상이 갑니다 제가 진정으로 그녀를 좋아하고 후회한다면 안 돌아가는게 맞는거겠죠
하지만 그러기엔 남은 평생동안 그만큼 저를 아껴주고 사랑을 준 여자는 다시는 못 만날 거 같습니다.. 글을 다시 읽어보면 답정너 인거 같고 좀 어리석지만 조금이라도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