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글 적습니다
저는 올해 24살 여자입니다
제가 글을 잘 못씁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집안이 어려웠어요 이유는 가족이 엄마 아빠 여동생 저 이렇게 살았는데 아빠가 일을 아예 안했고
알코올 중독자,도박,폭행,바람 나쁜건 다 했습니다.
전 정말 살기싫었죠 엄마도 같았어요 엄마는 저희 때문에
하루도 못 쉬고 매일같이 일을했죠
계속 이런 상황들이 일어났다가 전 중학교 들어갈때 할머니집에가서 살게됬어요 학교가 집이랑 가까워서요
물론 핑계였겠죠 그 집에서 살기 싫었으니까요
그리고 성인이 된 후 전 다른지역 가서 일을 했어요
그러면서 부모님과 멀어지게됬고
아빠랑은 연락도 안하고 엄마랑 한테는 가끔 용돈정도 드리는 사이가 됬어요 저도 진짜 후회되요 엄마한테 연락좀 자주 드리고 자주 찾아왔어야 했는데..
아무튼 이번 해 4월달쯤에 다시 고향에 와서 살게됬습니다
오랜만에 엄마를 보는데 원래도 말랐는데 완전 삐쩍 말랐더라고요
진짜 너무 속상한데 참고 술 한잔 먹으면서 말했죠
요즘 무슨 일 있냐고 얘기 들어보니 정말 가관이였어요
아빠가 직장다니면서 돈좀 벌었는지 술처먹으러 다니면서
술집아가씨랑 바람이났다네요
그래서 이혼을 해야지 안하고 뭐해 당장 하러가자 이런식으러 말 했는데 아빠가 엄마 이름으로 오천만원정도 빚을 졌나봐요
도망 못 가게 이혼 못하게 하려고 하 진짜
엄만 가진거 하나 없이 24년이 넘도록 아빠를 먹여살리고 시달렸는데 아빤 엄마 빚 하나도 안갚아주고 또 천원한장도 안주고 술집여자한테 돈을 다 쓰고 엄마이름으로 빚을 져논상태죠
이제는 엄마가 알코올 중독자가 됬어요 이러다 엄마가 이상한 생각하거나 잘못될까봐 겁나요 ... 엄마가 울면서 말 하는데 1-2년전에 아빠가 우리동네 아파트는 뛰어내려서 자살하는 사람 많은데
넌 왜 안뛰어내리냐 안죽냐 이렇게 말 했데요
지금도 손이 떨려요 지금 아빠새끼도 가진게 없어서 이혼하면 자기가 빚 진거 갚아야하니까 이혼도 안해준데요 아파트 이름도 할머니 이름으로 되있는데 할머니가 명의를 엄마쪽으로 안돌려준데여,,
할머니도 자기자식 때문에 엄마 고생한거 아는데
나중에되면 아파트 엄마이름으로 해준다면서 모르는척 합니다..
신고를 하면 어떻게 신고를 해야 돈을 받아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엄마는 빚만청산하고 나가고싶데요..그거면된다는데 어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 그리고 지금 만나는 술집여자는 태국 여자라는데 신고하면 자기 나라로 가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고민이있어 글 적습니다
저는 올해 24살 여자입니다
제가 글을 잘 못씁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집안이 어려웠어요 이유는 가족이 엄마 아빠 여동생 저 이렇게 살았는데 아빠가 일을 아예 안했고
알코올 중독자,도박,폭행,바람 나쁜건 다 했습니다.
전 정말 살기싫었죠 엄마도 같았어요 엄마는 저희 때문에
하루도 못 쉬고 매일같이 일을했죠
계속 이런 상황들이 일어났다가 전 중학교 들어갈때 할머니집에가서 살게됬어요 학교가 집이랑 가까워서요
물론 핑계였겠죠 그 집에서 살기 싫었으니까요
그리고 성인이 된 후 전 다른지역 가서 일을 했어요
그러면서 부모님과 멀어지게됬고
아빠랑은 연락도 안하고 엄마랑 한테는 가끔 용돈정도 드리는 사이가 됬어요 저도 진짜 후회되요 엄마한테 연락좀 자주 드리고 자주 찾아왔어야 했는데..
아무튼 이번 해 4월달쯤에 다시 고향에 와서 살게됬습니다
오랜만에 엄마를 보는데 원래도 말랐는데 완전 삐쩍 말랐더라고요
진짜 너무 속상한데 참고 술 한잔 먹으면서 말했죠
요즘 무슨 일 있냐고 얘기 들어보니 정말 가관이였어요
아빠가 직장다니면서 돈좀 벌었는지 술처먹으러 다니면서
술집아가씨랑 바람이났다네요
그래서 이혼을 해야지 안하고 뭐해 당장 하러가자 이런식으러 말 했는데 아빠가 엄마 이름으로 오천만원정도 빚을 졌나봐요
도망 못 가게 이혼 못하게 하려고 하 진짜
엄만 가진거 하나 없이 24년이 넘도록 아빠를 먹여살리고 시달렸는데 아빤 엄마 빚 하나도 안갚아주고 또 천원한장도 안주고 술집여자한테 돈을 다 쓰고 엄마이름으로 빚을 져논상태죠
이제는 엄마가 알코올 중독자가 됬어요 이러다 엄마가 이상한 생각하거나 잘못될까봐 겁나요 ... 엄마가 울면서 말 하는데 1-2년전에 아빠가 우리동네 아파트는 뛰어내려서 자살하는 사람 많은데
넌 왜 안뛰어내리냐 안죽냐 이렇게 말 했데요
지금도 손이 떨려요 지금 아빠새끼도 가진게 없어서 이혼하면 자기가 빚 진거 갚아야하니까 이혼도 안해준데요 아파트 이름도 할머니 이름으로 되있는데 할머니가 명의를 엄마쪽으로 안돌려준데여,,
할머니도 자기자식 때문에 엄마 고생한거 아는데
나중에되면 아파트 엄마이름으로 해준다면서 모르는척 합니다..
신고를 하면 어떻게 신고를 해야 돈을 받아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엄마는 빚만청산하고 나가고싶데요..그거면된다는데 어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 그리고 지금 만나는 술집여자는 태국 여자라는데 신고하면 자기 나라로 가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