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갔던곳을 올해는 혼자 오니까 너무 쓸쓸하네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시간이 참 재밌었는데... 내가 만나왔던 스타일도 아니고 내 이상형도 아닌데 왜이렇게 깊숙히 박혀 잊질 못하는지 거절당해도 아직까지 단념 못하는 어리석은 나 마음을 너무 많이 열었나보다11
혼자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시간이 참 재밌었는데...
내가 만나왔던 스타일도 아니고 내 이상형도 아닌데
왜이렇게 깊숙히 박혀 잊질 못하는지
거절당해도 아직까지 단념 못하는 어리석은 나
마음을 너무 많이 열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