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바다 근처 취사할 수 있는곳?이라고 해야하나 놀러왔는데 옆텐트 20대 중후반?사람들인데 새벽2시까지 엄청 시끄럽게하고 노래부르고 해서 아버지가 죄송하지만 조금만 조용히해주세요 해서 그뒤러 한 2시간?조용해져서 자나 보다 하고 있는데 4시부터 다시 시끄러워졌어...ㅠㅠㅠ엄청 수다떨고 노래부르고 지금 저 사람들 때문에 잠도 못자는데 말도 못걸겠고...이른 아침이기도 해서 말도 못걸겠어..아직도 큰소리로 웃고 그래ㅠㅠ어떻게하면 좋을까..좀만 있으면 아침이니까 참을까ㅠㅠ아니면 한번 말할까...내가 살짝 소심해서 지금 이 고민으로 1시간30분째 하고 있어...나름 그주위에서 한숨도 크게 쉬어보고 발소리 엄청 내면서 왔다갔다 거렸는데 소용이없네..ㅠㅠ어쩌면 좋을까ㅠㅠ
옆텐트가 너무 시끄러운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