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나보다 배고픔을 적게 느끼니까... 12시가 넘어가면 난 배가고픈데 아내는 밥먹을 생각을 안함. 근데 아내도 쉴땐 쉬어야지 목마른사람이 우물판다고 배고픈사람이 음식하는거지. 살려면 뭐라도 먹어야되니까 그렇게 되더라. "일요일은 내가 짜파*티 요리사"라거나 "일요일엔 오뚜*카레"라는 광고는 괜히 나온게 아닌듯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는 작은 위로를 받고싶어서 글써봐 ㅠㅠ 하아 배고프다. 오늘은 또 뭘먹나1
휴일에 내가 요리사가 되는 이유
아내는 나보다 배고픔을 적게 느끼니까...
12시가 넘어가면
난 배가고픈데
아내는 밥먹을 생각을 안함.
근데 아내도 쉴땐 쉬어야지
목마른사람이 우물판다고
배고픈사람이 음식하는거지.
살려면 뭐라도 먹어야되니까
그렇게 되더라.
"일요일은 내가 짜파*티 요리사"라거나
"일요일엔 오뚜*카레"라는 광고는 괜히 나온게 아닌듯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는
작은 위로를 받고싶어서 글써봐 ㅠㅠ
하아 배고프다. 오늘은 또 뭘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