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립대나 전문대 현실 있는 그대로 말해줘.

ㅇㅇ2020.07.05
조회1,022
나는 솔직히 공부 어릴적부터 좋아했고 목표의식도 내가 느끼기엔 뚜렷한편이라 그래도 지금 대학이랑 학과 나름 만족할만한 곳 왔는데 내 동생이 그렇지 못한거 같아.
우리집 이혼가정이긴한데 엄마가 변리사라서 동생 하나 하고싶은거 하게하면서 밀어줄수있는 정도긴 하거든? 그래서 뭐하고 싶은지 물어봐도 없다고 그러고..... 내신은 4등급대에 모의고사는 5등급대 나오고 근데 대학은 또 가고싶어해.
당장 몇달만 지나면 고3인데 얘 이러다가 그냥 성적대로 가면 지방사립갈텐데 지방대나 전문대가면 어떻게 진로를 잡아줘야할까? 참고로 이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