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복잡하다.
생각은 해도 해도 끝이 없고 할 일도 그만큼 많고, 인간관계는 꼬이기만 할 뿐 풀릴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내 성격상 모든 것을 내 탓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무 힘들다. 나만 이렇게 힘든 것 같다.
꽤 괜찮다고 생각했고 나름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민낯을 본 느낌이다.
한 명 볼 때도 힘들었는데.
그나마 믿었던 사람과도 관계를 끊었다.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었던 터라, 지금은 좀 힘들지만 괜찮아지리라 믿는다.
다른 사람은 많으니까.
불행은 한 번에 찾아온다.
누가 통증의 반은 불안이라고 했었는데, 나로서는 통증 전체가 불안인 것 같다.
어쩌면 내게 내 존재 자체가 통증인 것 같기도 하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다 없던 일이면 좋겠다.
그래도 내가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을 너무 믿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정신 차리자.
이지111랄해놓음 ㅅㅂ
저때 같이 다니던 두명이 내 ㄴ물건 다 훔쳐놓고 피코하고 자해쇼하고 한 명은 개 사이비라 거를 때였는데
암튼 ㅈㄴ 힘들었다
근데 지금 보니까 너무 쪽팔려 ㅅㅂ
공개로 작년에 일기쓴거 봤는데 아찔하다
생각은 해도 해도 끝이 없고 할 일도 그만큼 많고, 인간관계는 꼬이기만 할 뿐 풀릴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내 성격상 모든 것을 내 탓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무 힘들다. 나만 이렇게 힘든 것 같다.
꽤 괜찮다고 생각했고 나름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민낯을 본 느낌이다.
한 명 볼 때도 힘들었는데.
그나마 믿었던 사람과도 관계를 끊었다.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었던 터라, 지금은 좀 힘들지만 괜찮아지리라 믿는다.
다른 사람은 많으니까.
불행은 한 번에 찾아온다.
누가 통증의 반은 불안이라고 했었는데, 나로서는 통증 전체가 불안인 것 같다.
어쩌면 내게 내 존재 자체가 통증인 것 같기도 하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다 없던 일이면 좋겠다.
그래도 내가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을 너무 믿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정신 차리자.
이지111랄해놓음 ㅅㅂ
저때 같이 다니던 두명이 내 ㄴ물건 다 훔쳐놓고 피코하고 자해쇼하고 한 명은 개 사이비라 거를 때였는데
암튼 ㅈㄴ 힘들었다
근데 지금 보니까 너무 쪽팔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