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모습 보고도 평생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ㅇㅇ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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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랑 생얼 갭차이가 이렇게 크고
많이 먹고
집에서 방구도 뿌룩뿌룩 끼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얼굴 퉁퉁붓고
목주름도 있고
여성스럽거나 귀엽지도 않고
가족 말고는 없을듯 그리고 내 본모습 보여줄 자신도 없음
밖에서는 완전 가식덩어리라서 내 친한친구들 빼고는 내 본성격 잘 몰라
사람들이 알면 떠날까 무서움
역시 사람은 혼자가 제일 편한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