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궁금해서 처음 게시글에 올려보는데 찐따같아도 저한테 현실적으로 말해주실분 있으면 좋겠어요 용기내서 써봐요
제가 삼년을 사귀다 오년전에 헤어졌던 전여친을 아직도 못잊고있는데 그친구가 결혼한단 소식이 올초에 있었어서 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행복하길 바라고 있었어요
정말 좋고 선하고 열심히 사는친구였어서 정말 좋은 가정 이룰수 있는사람이라 생각하거든요
근데 약 한달전에 그친구 톡프사보니까 파혼한거같은 쎄한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냥 첨에봤을땐 왜이러지 예비신랑이랑 싸웠나 싶었는데 그게아니라 잘 안됐나봐요
이유는 모르지만요..ㅠ
근데 그걸 알고나니까 지금까지 계속 그생각만 납니다 너무안쓰럽고 위로해주고싶고 따스한 말한마디 해주고싶은 욕심이생깁니다 잘되고싶단건 맞아요 근데 안받아줄걸 아니까 그건 포기한지 백만년전이구요 그냥 얼굴보고 힘들었냐 힘들었다 난이렇게 지내왔다 아 넌 그렇게 지냈구나 그런 평범한대화한번 나누고 위로해주고싶어요
아예 연락도 안받아줄 가능성이 월등히 높습니다 하지만 그친구와 잘된다 아니다를떠나서 만나서 위로해주고싶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그사람이잖아요 제가 그런 연락을 해도되는지 연락을하면 더 상처가 되는거같아서 그게아니라도 아예 절 잊고살았다면 제 연락에 자신의 상황이 더 비참하게 느껴질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궁금해요 잔인한말도 비난도 욕도 다 수용합니다 그냥 솔직하게만 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전여친한테 연락해도 될까요?
저 진짜 궁금해서 처음 게시글에 올려보는데 찐따같아도 저한테 현실적으로 말해주실분 있으면 좋겠어요 용기내서 써봐요
제가 삼년을 사귀다 오년전에 헤어졌던 전여친을 아직도 못잊고있는데 그친구가 결혼한단 소식이 올초에 있었어서 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행복하길 바라고 있었어요
정말 좋고 선하고 열심히 사는친구였어서 정말 좋은 가정 이룰수 있는사람이라 생각하거든요
근데 약 한달전에 그친구 톡프사보니까 파혼한거같은 쎄한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냥 첨에봤을땐 왜이러지 예비신랑이랑 싸웠나 싶었는데 그게아니라 잘 안됐나봐요
이유는 모르지만요..ㅠ
근데 그걸 알고나니까 지금까지 계속 그생각만 납니다 너무안쓰럽고 위로해주고싶고 따스한 말한마디 해주고싶은 욕심이생깁니다 잘되고싶단건 맞아요 근데 안받아줄걸 아니까 그건 포기한지 백만년전이구요 그냥 얼굴보고 힘들었냐 힘들었다 난이렇게 지내왔다 아 넌 그렇게 지냈구나 그런 평범한대화한번 나누고 위로해주고싶어요
아예 연락도 안받아줄 가능성이 월등히 높습니다 하지만 그친구와 잘된다 아니다를떠나서 만나서 위로해주고싶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그사람이잖아요 제가 그런 연락을 해도되는지 연락을하면 더 상처가 되는거같아서 그게아니라도 아예 절 잊고살았다면 제 연락에 자신의 상황이 더 비참하게 느껴질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궁금해요 잔인한말도 비난도 욕도 다 수용합니다 그냥 솔직하게만 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하고픈대로 행동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속으로만 응원하는게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