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면서 내가 너무 힘들어지는 것 같아.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그게 당연시 되고. 내가 하는 말들은 다 변명이 되고, 같은상황에서너가 하는 말들은 다 이유가 되고 내가 상처받는건 생각치도 못했고,너가 상처받는건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고 혼자 지레짐작하고 행동해서 상처받았던 순간들에도 너는다 내가 자초한 일이니까 너는 잘못이 없는 것처럼 얘기하고 너는 너 힘든 얘기 다 토해내고 조금이라도 그런 얘기에 불만 표하면 싫어하고내가 내 힘든 얘기 한 줌만 얘기해도 듣는 둥 마는 둥하고 너를 만나면서 나는 정말로 행동으로 옮기려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는데,그러한 노력과 무색하게 너는 말로만 하는 사랑을 말하고 심지어는 누가 잘해달라했냐는 식으로 말하는 네 모습에도나는 다시한번 스스로 마음을 다잡으며 너를 대하려고 했고 결코 먼저 줄줄 모르는 너에게 항상 먼저 다가가는 나였지만, 나도 언제나 그럴 수 있을 줄 알았는데어느 순간 너를 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힘든게 더 커져가고 있더라.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또 나는 나쁜 놈이 되는거겠지..처음부터 서로를 이해해주고 조금씩 맞춰가는걸 바랬던건데너한테는 너가 제일 중요해서 어려운 일이었나보다.. 그래서 이제 나도 좀 더 나를 중요하게 대하려고..더 이상 나보다 상대방을 우선시해서 나를 내팽겨처버리지 않으려고..
모르겠어
내가 하는 말들은 다 변명이 되고, 같은상황에서너가 하는 말들은 다 이유가 되고
내가 상처받는건 생각치도 못했고,너가 상처받는건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고
혼자 지레짐작하고 행동해서 상처받았던 순간들에도 너는다 내가 자초한 일이니까 너는 잘못이 없는 것처럼 얘기하고
너는 너 힘든 얘기 다 토해내고 조금이라도 그런 얘기에 불만 표하면 싫어하고내가 내 힘든 얘기 한 줌만 얘기해도 듣는 둥 마는 둥하고
너를 만나면서 나는 정말로 행동으로 옮기려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는데,그러한 노력과 무색하게 너는 말로만 하는 사랑을 말하고
심지어는 누가 잘해달라했냐는 식으로 말하는 네 모습에도나는 다시한번 스스로 마음을 다잡으며 너를 대하려고 했고
결코 먼저 줄줄 모르는 너에게 항상 먼저 다가가는 나였지만,
나도 언제나 그럴 수 있을 줄 알았는데어느 순간 너를 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힘든게 더 커져가고 있더라.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또 나는 나쁜 놈이 되는거겠지..처음부터 서로를 이해해주고 조금씩 맞춰가는걸 바랬던건데너한테는 너가 제일 중요해서 어려운 일이었나보다..
그래서 이제 나도 좀 더 나를 중요하게 대하려고..더 이상 나보다 상대방을 우선시해서 나를 내팽겨처버리지 않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