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으면서 애 싸지른 한녀들한테 지적할게

ㅇㅇ2020.07.06
조회1,693
가난하면서 애많이 싸지르는

니들 틀딱충들한테 지적할게 개 쓰레기 찌질하기 짝이 없는 문란한 개판 새기들아

난 아빠가 원하지도 않는 아들이래

아빠는 원래 친누나년만 낳고 살고 싶었데

친모년 지 출산욕심에 못이겨 아빠 술취하고 정신없을때 아빠 덮치고 난후 나중에 숨어살고 배가 불러왔을때

찾아왔다고 하더라

94년에 내가 태어났지

처음에 아빠가 날 많이 미워하셨데

그러다 키우다가 내가 자기 닮아서 좋아했다고 했어

나도 물론 아빠가 좋아

우리 아빠는 친모년이랑 다르게 키크고 멋지고 책임감 강하고 능력있고 재력이 다른 아빠들보다 강하시고 얼굴도 잘생겼어

난 정말 다행이야 외모랑 성격 능력이 아빠닮아서

다른사람한테 아빠 닮았다는 소리가 듣기 너무 좋아

내 친모년때문에 미치겠네

얼굴 못생기고 키작고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돈도 없고 예의없고 무식하고 멍청한게

무식하면 죄라더니

ㅅㅂ 너네들 니들 자식들한테 이렇게 말하지

낳아준거와 키워준거 감사해라?

부모한테 잘하고 효도해라?

돈이 전부가 아니다?

가난을 부모탓으로 돌리지마라?

ㅅㅂ 니새기들은 돈없으면 어떻게 살건데 너도 돈쓰고 살고 다니잖아

지들도 돈 좋아하면서

계획도 없이 마구잡이로 싸지르고 쳐낳고
자식을 될대로 되라는 안하무인식으로 키우는 새기들

니들이 진정 사람이고 부모냐?

가난도 다 니들 책임이야

어린 10대가 어떻게 일해 기껏해봐야
고등학교때 알바밖에 못하는데

배우고 싶어도 부모란것들이 찌질하고 돈이 없는데

너네들은 가난한게 자식탓으로 돌리더라

너네들은 자식한테 욕먹고 패륜당해도 싸

자식한테 욕했다고 징징대지나 말고
니들 잘못부터 생각해

사랑으로 키운다?
사랑이 밥먹여주고 능력을 향상시켜주냐?

희생정신으로 키울생각안하고

자식을 도구 장난감취급하듯이 한 새기들이

너네들은 위대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꽃인 부모라 생각하지?

_까고들 있네 아니야

너네들은 그냥 문란하고 막되쳐먹은 변태적인 개판 부모야

정신좀 차려 버러지들아

니들이 정작 진리라고 생각하냐?
아니야

나도 잘난거 없고 잘했다 생각안해

너네 자식들이 불쌍하다

자식들이 형제많은 집에서 행복하다 생각하냐?
아니다 겉으론 표현안했을뿐이다

돈도 없고 돈 벌지도 못한 새기들이 애갖는 욕심만 있어가지고
진짜 더럽다

ㅅㅂ 엄마인 니년들은 나중에 자식한테 여자로서 엄마로서 배아프면서 낳아준거 감사해라 할거지 __들아
개 쓰레기년들

누가 낳아달래?

니들이 쳐낳았잖아

자압자득이지 니들이 낳아놓고서 장성할때가지 키워야지

다 키우고나서 죽든가 말든가 니들이 알아서 하고 자식들한테 손벌리지나 마

그 짓거리해서 감사하라해?

니들 보면 성관계한거 생각안하더라

자식들이 모르줄 아냐?

니들이야 10대때 못배우고 둔하니까 모르겠지

자식들도 다 알아 초등학교때부터 성교육을 통해 다 아는데

그래놓고 널 낳고 키우느라 돈이 없다?

너때문에 가난하다?

지적하면 니가 태어났다?

누가 태어나래냐?

니들이 그짓거리 해서 쳐낳았잖아

지들이 성욕에 미쳐서 쳐낳아놓고

어디서 핑계하고 회피를 해 비겁하고 비혈한 새기들아

나중에 이렇게 말할거지 성욕도 본능이라고?

자제력 가질생각도 안하면서

그렇게 정관수술 자궁적출 수술할돈도 없는 찌질한 거지냐?

낙태하는게 어려워?
낙태가 생명죽이는거라고?

이미 니들한테 태어난애들은 죽은거나 다름없어

80 90년대에도 아들 갖고 싶다고 낙태도 했던 년들이

돈도 없는 버러지들

키우는 재미가 있다고?

자식이 장난감이고 도구냐? 개 쓰레기들

한가하니까 그짓거리 할 생각밖에 없는 것들이

부자인 사람들은 바빠서 그거 할 생각도 안하더만

바쁘게 일하지 그랬냐 니들

아저씨들은 여자 보'. 지 구녕보면 정신못차리고 이여자 저여자 밝히고

아줌마들은 자립심없고 지 능력 키울생각 안하고 의존성만 가득차서 돈많은 남자 밝히고 가랑이 벌리고

니들 완전 개판이구만

못배워서 그런지 천박하고 추하고 예의가 없어

불의나 일으키고 다니고

가난한집이 행복해보이냐?

부잣집에서 태어난 애들이 범죄일으키고 다닌다고?

_까고 있네 통계를 보면 가난한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못배워서 범죄 저지른다는데

교도소 재소자들보면 대다수 가난한사람들인데 뭔 개소리들이야

난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게

든든하다

너가 엄마 누나 가족을 지켜야한다

_까 ㅅㅂ새기들아 죽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던가 십새기들아

친모년은 돈 사고도 많이 치고 다녀 아빠가 그걸 변제해주느라 우리집이 가난한적이 길었어

나 중2때 친모년이 나 과외문제로 과외선생한테 강도 높은 체벌요구한적이 있거든 난 모른체 했지

나중에 친모년이 돈사고 또 일으킨거야

아빠도 못참겠던지 이혼소송 하시고 갈라섰어

난 아빠따라갔지

물론 아빠가 폭력하셨던거 조금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난 좀 정당하다 생각이 들긴할거같다

왜냐면 저렇게 무능하고 무책임하면서 돈사고 일으켜 폭력 유도한주제 어디서 피해자인척이야

나 군대 전역하고 한국에 집사서 나 혼자 살려고 하는데

날 찾아오더라 난 끝까지 거절했는데 이년이 경찰에 신고하더라 부모 방치한다고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았는데

ㅅㅂ_같더라

밖에 있으면 밤낮없이 100통 가까이 전화하고

샤워하고 있는데 등밀어주겠다고 잠긴 문을 젓가락으로 따서 변태같이 불쑥들어오고

노크도 없이 내 방 들어오고

내 사업일에 찬물 끼얹어서 방해해서 일 꼬이게도 하고

아빠욕도 하고

지 잘못도 인정안하고 반성안하고

항상 지가 진리인줄 알고

항상 지는 불쌍한 여자 불쌍한 엄마로 생각해서 피해자인척 하고

내가 지 싫어한 티 내고 욕도 했는데

나보고 ㅅㅂ 돈이 전부 아니다

지 어릴때 부잣집애들이 싫었다 하더라

돈도 벌었던적이 없는게

꼭 ㅅㅂ가난한 새기들이 지 자식한테 민폐끼쳐서 남을 도울려고 해요 ㅅㅂ

지를 싫어하는것도 몰라서 눈치도 없고

부모 가족 자격도 없는게 지하고 말도 없이 혼인신고했다고 징징되고

내 외국인 아내한테 눈 시퍼런 년이라 욕하고

ㅅㅂ 부모하고 연끊으면 후회한다?
_까 난 후회하지 않아
여태껏 살면서 후회한적이 없어

내 인생에서 제일 거슬린게 친모 친누나년인데

같이 숨도 쉬기 싫었어 같이 밥먹기도 싫어

먹지도 않았고 집에도 늦게 갔어 ㅅㅂ 근데 나 올때까지 잠도 안자더라

진짜 몸이 가벼운 느낌 들어

저런 거추장스런 짐덩어리가 떨어져 나간거 같아서

금전적으로 도움도 안되는 년들이

죽었으면 좋겠어

니들도 저런 류면 죽어서 꺼져버려 꼴도보기싫고 거슬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