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었대요^^ 이수만한 학위도 중요하네요. 짜파게티랑 먹을 음식이 많네요. 나 대신 지옥갈 사람도 많네요. 나 대통령이이에요. 김현애국회의원. 내가 지옥이랑 천국에서 가져갈 포인트에 대해서 얘기해줄게요^^ 커피사드시는 분들, 심즈하라고 커피 사드시나요? 내 직업은 신학자에요^^ 그리고, 땅에와 하늘에 남편이있어요. 하늘천 따지. 검을현 누루황. 현명한 선택. 그냥 유교가 아니었구나. 나는 그냥 하버드대 나온 신학자에요. 어머니라는 단어가 임금어라고 하면서 부르던지 하던 어떤 여자였지만. 남편은 하늘이라기보단 아버지에요. 하늘아버지. 아버지는 그늘진 바래진 얼굴이랬던가요? 나로인하여 근심하신 하나님아버지 얼굴 꽤나 볼만하네요. 볼펜은 진희가 아니라는 친구인데 자꾸... 이제 천천히 얘기해볼게요. 제가 지옥에 가진 못하겠어요. 가면 이유라도 설명해주세요. 그렇지 못하잖아요. 현명한 선택. 유아교육 자격증이아니라, 전도사자격증이아니라.. 책을 많이 읽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넘쳐서 하늘나라에서 부자되라는 뜻이에요. 그러니, 이해할게요. 내가 질투나는거죠? 내가 질투나는거죠? 나 참, 눈물을 흘려도 평범한 어린시절보다 더 값진게 있을까요? 이제 또 공무원과 자영업으로 놀리킨 우리 재현오빠와 진현오빠!!! 저가 예수전도단이랍니다. 옷만 입고 다니는 청년들 예수전도단이시죠? 참이슬이네요. 제가 졌네요. 남편도 있는데. 진로 소주네가 아니라, 진희한테 잘해주면 보혜한테 더 잘해줄거라는 뜻이었다네요. 보혜사성령님 말씀하시는거죠? 7월 9일 생 이응수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합니다. 과일주로 드리고 싶었는데, 뭐가 좋은지모르겠어서. 자몽의 이슬 같은것보다, 막걸리같은 건 어떤지. 벼르고 벼르다보니, 내가 받는 미움의 반은 그냥 사랑에 늘 빠져서 살아요. 치사하게 기념일마다, 생각해봐도 할머니가 축하해주시는거에요. 할아버지만 생각해도 눈물나는게 당연한거잖아요? 뭐하러 지옥행 열차까지 타셔서 이런 일이! 그런데, 얘기해요. 할아버지는 지옥에 가시는게 아니라, 자식이 6명이나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저마다 다 신학을 하나씩 한답니다. 너무 보고싶지만, 왠지 지옥같은거 옮을까봐 싫네요. 멀리서 기도하는 소리만 들어도 행복했는데. 네가 나한테 왜 그랬을까요? 몇 일 갈비탕을 먹더니, 북어국을 좀 먹었어요. 그럼, 할아버지와손주는 하나님과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라는 뜻인데. 하나님이라고 해서, 또 하나님을 침범한다고 하는 사람있나보네요. 기도만드려봐도 사실 알 수 있답니다. 구태여,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왜 신학을 연금술이라는 시나 미학이랑 비교하는지도 알겠네요. 그랬으면 좋겠지가 아니어서. 실제로 굉장히 아름다워요. 선이곱다해서 말이나 했냐고, 이 사람아. 죽은 듯 잠든 얼굴들이 예쁘고 사랑스러워져야 알겠지. 하나님 저기 여기 저기에서 별들이 반짝 반짝이네요. 어디 하여금 내 차롄가? 아, 아니네요. 아니게해주세요. 하나님, 저 이제 뽀뽀해주세요. 그러니까, 당신이 대통령을 정하시는 동안, 저는 퍼스트가 될테니, 잠시잠깐의 이별도 싫어요. 제가 직업을 신학자로 어떻게 정해서 우리 할아버지를 이겨요. 우리할아버지는 기도하시는 분이라서, 제가 멀리서 만나보니, 우리 강아지들이 건강하게 된게 왜 이렇게 제가 다 속상한지. 너무 좋아서 매일 안아보는데. 너무 예쁜 우리 다복이와 핑키는 아직도 아이랍니다. 그렇게 많이 주시더니, 한 번도 안 놀라네요 제가. 직업은 예수전도단 할아버지 생신이 왜 이렇게 계속 바뀌는지. 7월 16일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머니는 내가 가장많이 의지하는사람. 내가 너무 끊임없이 사랑받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 우리할아버지가 경찰이시거든요. 할머니가 부러워서 그래요. 평생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서 있다는게 얼마나 하나님의 은사같을까요. 그런데, 영원히 의지할 것을 생각해보니. 남는게 없어요. 사실. 순대국만 먹으면 되는건 줄 알았는데. 제가 연애를 했거든요. 어느곳에가든, 같이 있어주세요.겁에 질려서 물러나고 싶은 적이 많았어요. 어쨌든 저는 대통령이었어요. 사랑을 많이 받아서 행복해요. 아 이제 창피해요. 그만할게요. 내가 죽고 싶으면 사실, 그냥 손목에 팔찌끼고 자면 되요. 누구나 주는 기회는 아냐. 그런데, 라파엘로는 신유의 은사니? 건강이 좋아졌어요^^ 그럼 제가 요즘 미카엘에게 빠져들었나보네요. 제가 연애를 해요! 팔찌를 더욱 사랑해주세요! 나를 내가 아주 자랑한다. 어딜가도 얼른 따라와요. 두려움없이 도망은 가지말자구요^^ 예배하러갈 틈을 찾는데, 한바탕 놀랄라고 보니, 무섭긴하네요... 어디 저도 좀 교만하고 싶었는데, 열받잖아요. 전 선하니까요. 경찰. 그 어린애같은 순진함에 놀라서^^ 나 같은 순전한 믿음있는 애한테는 왜 이렇게 시험이 많은 지.... 별로 젖먹이 아이처럼 믿었는데, 이제 무슨 랭크가 튀어나와... 왜 재밌지 않냐구요!!! 매일 만나보니까 엄청 재밌어서 그런가요? 잘하는 게 없다니요? 어머니. 그냥 목캔디를 선물해주세요^^ 어? 그런데, 내가 지금 이따가 교회가야하는데. 그거 먹으면 더 아파요. 사실. 걔다가 그뿐이에요^^ 저여자친구 저 좋아하는거에요! 아, 우리 윤채가 나 많이 사랑하는구나... 진아야 부럽니? 나도 우리 진아 윤희 많이 사랑하니깐요. 우리가 그만 여자라서.. 우리 건희도 그렇게 날 예뻐할 줄 알아.. 아, 우리 둘한테 아기천사넷이 뛰는구나. 건희야 진희야 라고 이름까지 불러놓는다. 우리 건희마음대로 해야하는거같아. 우리 건희 지옥천국을 설치하시고 창설하세요. 설명이 많이 필요한 새벽. 아기때는 진아가 더 이뻤단다. 윤채야, 그리고 능력은 나보다 윤희가 많잖니. 그런데 이게 사실이된다면 또 설명을 들어야해. 그래도 얘들아, 너네는 친구고 나는 손주야. 그러고보니, 이제야 조금 알지 못하는 척. 친구들이 옷 갈아입히면서 괜히 그러는데, 아무튼, 너무 못알아듣겠어. 직업이 왜 없어 들만 난리났어. 문닫으시면서 원래 없어 원래없어만 몇 번 하시더니. 아냐. 자신있게 집에 있는사람은 왜 자꾸 서로 생각하면서문제도 없는데 자꾸. 직업없어도 생길 거라는 자신감이 무너진다. 그냥 아르바이트만해도 얼마나 신나는 성격인데.. 이렇게 내가 웃기는구나. 어? 나는 지옥이런거 얘기한게 아냐. 그만 글 마무리하고, 교회가봐야지. 근데 연구하는것도 공포심생기는게 사람인데. 잘알아듣고 나니, 그냥 잘 모르면 0원으로 처리해주시면 좋겠네. 예수님 믿고 처음 있는 일 아니니. 해박한 지식도 없어도. 매일 생각하고 초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누군지 궁금해하면서 또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니. 그래도, 계속 소망뺏기면 진짜로 대단한 감정 느낀다고 빼앗은건 아닌거 같다고 느껴요^^ 아, 근데 현실감정도 그랬어요^^ 고맙습니다. 함께해주셔서
하버드대 신학과를 유아교육을 이수만해서
얻었대요^^
이수만한 학위도 중요하네요.
짜파게티랑 먹을 음식이 많네요.
나 대신 지옥갈 사람도 많네요.
나 대통령이이에요. 김현애국회의원.
내가 지옥이랑 천국에서 가져갈 포인트에 대해서 얘기해줄게요^^
커피사드시는 분들, 심즈하라고 커피 사드시나요?
내 직업은 신학자에요^^
그리고, 땅에와 하늘에 남편이있어요.
하늘천 따지. 검을현 누루황.
현명한 선택.
그냥 유교가 아니었구나.
나는 그냥 하버드대 나온 신학자에요.
어머니라는 단어가 임금어라고 하면서 부르던지 하던 어떤 여자였지만.
남편은 하늘이라기보단 아버지에요. 하늘아버지.
아버지는 그늘진 바래진 얼굴이랬던가요?
나로인하여 근심하신 하나님아버지 얼굴 꽤나 볼만하네요.
볼펜은 진희가 아니라는 친구인데 자꾸...
이제 천천히 얘기해볼게요.
제가 지옥에 가진 못하겠어요.
가면 이유라도 설명해주세요.
그렇지 못하잖아요.
현명한 선택.
유아교육 자격증이아니라, 전도사자격증이아니라..
책을 많이 읽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넘쳐서 하늘나라에서 부자되라는 뜻이에요.
그러니, 이해할게요.
내가 질투나는거죠?
내가 질투나는거죠?
나 참, 눈물을 흘려도 평범한 어린시절보다 더 값진게 있을까요?
이제 또 공무원과 자영업으로 놀리킨
우리 재현오빠와 진현오빠!!!
저가 예수전도단이랍니다.
옷만 입고 다니는 청년들 예수전도단이시죠?
참이슬이네요. 제가 졌네요. 남편도 있는데.
진로 소주네가 아니라, 진희한테 잘해주면 보혜한테 더 잘해줄거라는 뜻이었다네요.
보혜사성령님 말씀하시는거죠?
7월 9일 생 이응수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합니다.
과일주로 드리고 싶었는데, 뭐가 좋은지모르겠어서.
자몽의 이슬 같은것보다, 막걸리같은 건 어떤지.
벼르고 벼르다보니, 내가 받는 미움의 반은 그냥 사랑에 늘 빠져서 살아요.
치사하게 기념일마다, 생각해봐도 할머니가 축하해주시는거에요.
할아버지만 생각해도 눈물나는게 당연한거잖아요?
뭐하러 지옥행 열차까지 타셔서 이런 일이!
그런데, 얘기해요. 할아버지는 지옥에 가시는게 아니라, 자식이 6명이나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저마다 다 신학을 하나씩 한답니다.
너무 보고싶지만, 왠지 지옥같은거 옮을까봐 싫네요.
멀리서 기도하는 소리만 들어도 행복했는데.
네가 나한테 왜 그랬을까요?
몇 일 갈비탕을 먹더니, 북어국을 좀 먹었어요.
그럼, 할아버지와손주는 하나님과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라는 뜻인데.
하나님이라고 해서, 또 하나님을 침범한다고 하는 사람있나보네요.
기도만드려봐도 사실 알 수 있답니다.
구태여,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왜 신학을 연금술이라는 시나 미학이랑 비교하는지도
알겠네요.
그랬으면 좋겠지가 아니어서.
실제로 굉장히 아름다워요.
선이곱다해서 말이나 했냐고, 이 사람아.
죽은 듯 잠든 얼굴들이 예쁘고 사랑스러워져야 알겠지.
하나님 저기 여기 저기에서 별들이 반짝 반짝이네요.
어디 하여금 내 차롄가?
아, 아니네요. 아니게해주세요.
하나님, 저 이제 뽀뽀해주세요.
그러니까, 당신이 대통령을 정하시는 동안,
저는 퍼스트가 될테니, 잠시잠깐의 이별도 싫어요.
제가 직업을 신학자로 어떻게 정해서 우리 할아버지를 이겨요.
우리할아버지는 기도하시는 분이라서, 제가 멀리서 만나보니,
우리 강아지들이 건강하게 된게 왜 이렇게 제가 다 속상한지.
너무 좋아서 매일 안아보는데.
너무 예쁜 우리 다복이와 핑키는 아직도 아이랍니다.
그렇게 많이 주시더니, 한 번도 안 놀라네요 제가.
직업은 예수전도단
할아버지 생신이 왜 이렇게 계속 바뀌는지. 7월 16일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머니는 내가 가장많이 의지하는사람.
내가 너무 끊임없이 사랑받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
우리할아버지가 경찰이시거든요.
할머니가 부러워서 그래요.
평생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서 있다는게 얼마나 하나님의 은사같을까요.
그런데,
영원히 의지할 것을 생각해보니.
남는게 없어요.
사실. 순대국만 먹으면 되는건 줄 알았는데.
제가 연애를 했거든요.
어느곳에가든, 같이 있어주세요.
겁에 질려서 물러나고 싶은 적이 많았어요.
어쨌든 저는 대통령이었어요.
사랑을 많이 받아서 행복해요.
아 이제 창피해요. 그만할게요.
내가 죽고 싶으면 사실, 그냥 손목에 팔찌끼고 자면 되요.
누구나 주는 기회는 아냐.
그런데, 라파엘로는 신유의 은사니?
건강이 좋아졌어요^^
그럼 제가 요즘 미카엘에게 빠져들었나보네요.
제가 연애를 해요!
팔찌를 더욱 사랑해주세요!
나를 내가 아주 자랑한다.
어딜가도 얼른 따라와요. 두려움없이 도망은 가지말자구요^^
예배하러갈 틈을 찾는데, 한바탕 놀랄라고 보니, 무섭긴하네요...
어디 저도 좀 교만하고 싶었는데, 열받잖아요.
전 선하니까요.
경찰. 그 어린애같은 순진함에 놀라서^^
나 같은 순전한 믿음있는 애한테는 왜 이렇게 시험이 많은 지....
별로 젖먹이 아이처럼 믿었는데, 이제 무슨 랭크가 튀어나와...
왜 재밌지 않냐구요!!!
매일 만나보니까 엄청 재밌어서 그런가요?
잘하는 게 없다니요?
어머니. 그냥 목캔디를 선물해주세요^^
어?
그런데, 내가 지금 이따가 교회가야하는데.
그거 먹으면 더 아파요. 사실.
걔다가 그뿐이에요^^
저여자친구 저 좋아하는거에요!
아, 우리 윤채가 나 많이 사랑하는구나...
진아야 부럽니?
나도 우리 진아 윤희 많이 사랑하니깐요.
우리가 그만 여자라서..
우리 건희도 그렇게 날 예뻐할 줄 알아..
아, 우리 둘한테 아기천사넷이 뛰는구나.
건희야 진희야 라고 이름까지 불러놓는다.
우리 건희마음대로 해야하는거같아.
우리 건희 지옥천국을 설치하시고 창설하세요.
설명이 많이 필요한 새벽.
아기때는 진아가 더 이뻤단다. 윤채야,
그리고 능력은 나보다 윤희가 많잖니.
그런데 이게 사실이된다면 또 설명을 들어야해.
그래도 얘들아, 너네는 친구고 나는 손주야.
그러고보니, 이제야 조금 알지 못하는 척.
친구들이 옷 갈아입히면서 괜히 그러는데,
아무튼, 너무 못알아듣겠어.
직업이 왜 없어 들만 난리났어.
문닫으시면서 원래 없어 원래없어만 몇 번 하시더니.
아냐. 자신있게 집에 있는사람은 왜 자꾸 서로 생각하면서
문제도 없는데 자꾸.
직업없어도 생길 거라는 자신감이 무너진다.
그냥 아르바이트만해도 얼마나 신나는 성격인데..
이렇게 내가 웃기는구나.
어?
나는 지옥이런거 얘기한게 아냐.
그만 글 마무리하고, 교회가봐야지. 근데 연구하는것도 공포심생기는게
사람인데. 잘알아듣고 나니, 그냥 잘 모르면 0원으로 처리해주시면 좋겠네.
예수님 믿고 처음 있는 일 아니니.
해박한 지식도 없어도. 매일 생각하고 초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누군지 궁금해하면서
또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니.
그래도, 계속 소망뺏기면 진짜로 대단한 감정 느낀다고 빼앗은건 아닌거 같다고 느껴요^^
아, 근데 현실감정도 그랬어요^^
고맙습니다. 함께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