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평 좋은 것 같은 배우

ㅇㅇ2020.07.06
조회15,048

= 배우 전여빈



 

독립 영화 <죄 많은 소녀>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미친연기를 보여줘서 주목을 받았음


독립영화로 주목 받아서 

대중적인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그 이후 캐스팅되는 차기작이 

이 배우에 대한 업계평이 좋다는 걸 보여줌




이병헌 감독(스물,극한직업)의 첫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여주 중 한명 


(전여빈은 캐스팅 당시에 드라마쪽 입지는 거의 없었는데

이병헌 감독이 제작사에 전여빈이랑 꼭 하고

싶다며 미리 말해놨다고 함)


박훈정 감독(신세계, 마녀)의 차기작<낙원의 밤>의 여주인공







 

 

박재범 작가(김과장, 굿닥터, 열혈사제)의 차기작 <빈센조> 여주인공 물망 




차기작이 빵빵해서

앞으로 더 주목 받을 거 같음











 

 

참고로

<해치지않아>는 <죄많은 소녀> 전에 캐스팅 되었고

<천문>은 비중이 너무 적어서 뺌